뉴욕한인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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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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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YandNJ
한인단체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0-11-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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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터키로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기금 1,000달러를 전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6일 뉴욕한인회에서 전상복 사랑의 터키 회장과 만나 재단 활동에 대해 전해 듣고 해당 기금을 전달했다. 

전상복 회장은 미국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난 1987년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설립,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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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윤 회장(오른쪽)이 전상복 회장(왼쪽)에 기금 1,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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