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식당 실내영업도 폐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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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식당 실내영업도 폐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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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YandNJ
사회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0-11-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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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체 오렌지존 확산시 폐쇄조치

뉴욕시가 코로나19가 급증하는 가운데 공립학교 대면수업 중단에 이어 식당 실내영업도 폐쇄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방역강화를 요청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19일 “뉴욕시 전체가 코라나 집중 발생지역인 오렌지존으로 전환되는 것은 시기 문제”라며“뉴욕시의 코로나 감염률이 3%에 도달하면, 식당 실내영업이 중단되고, 체육관이 폐쇄되는 제한 조치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뉴욕주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일 평균 뉴욕시 감염률은 2.53%지만 뉴욕시 통계는 3%를 돌파했다.

이날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내년 1월까지 매우 위험할 것이라며, 경계를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뉴욕주 전체 코로나19 양성비율은 2.72%로 집계됐다. 하루 신규확진자는 5,310명(집중발생지역1550명, 그 외 지역 3760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드블라지오 시장은 공립교 대면수업 재개는 추수감사절 주말까지는 이뤄지지 않을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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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브루클린 카페의 코로나19 주의 문구. <출처=뉴욕앤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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