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법무부 테러 공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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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법무부 테러 공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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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X
정치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1-06-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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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 서버 복구 못해…해커 별다른 움직임 없어  


뉴욕시 법무부가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데일리 뉴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의 법무부 전산 시스템이 이틀째 다운된 사실이 드러났다. 


연방 FBI는 뉴욕시 법무부 전산 시스템이 국제 해커 조직의 타깃이 되어 먹통이 된 상태이며 현재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존 밀러 뉴욕시 대테러 정보 부국장은 현재 해커 조직이 몸값을 요구하거나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번 해킹이 전문적인 해커 또는 집단의 행위라는 점은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삼자를 통한 정보 획득의 목적으로 해킹을 시도했다는 점도 수사 방향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뉴욕시 법무부는 2개의 특정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를 받지 못한 채 사용하면서 이 같은 사태를 맞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이 일부 공공 조직이 여전히 윈도 7등 랜섬 웨어 공격에 취약한 OS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뉴욕시는 긴급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당국과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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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서 바라본 뉴욕시청 인근 지역,  출처:Dylan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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