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발 중국 유화 정책 시작되나?

뉴스

5dad66b4d3039e33f6140a8814a5976d_1618690797_3255.jpg
 

바이든 대통령발 중국 유화 정책 시작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플랜X
정치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1-06-10 00:05

본문

중국산 앱에 부과된 행정명령 철회 나서  


강경 일변도를 보이던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산 앱에 부과되어 있던 거래 중단 행정명령을 폐지하고 나섰다. 



ec39c6d481a2e8316b514aa934948399_1623297897_6691.jpeg
<바이든 대통령이 G7 참석을 위해 영국으로 떠나고 있다, 출처:트위터 @POTUS> 


지난 9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틱톡과 위챗에 부과되어 있는 국내 사용 금지 행정 명령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전임 대통령인 트럼프 행정부 기간 동안 중국에 대한 압박 카드로 사용되었던 해당 행정 명령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대신 백악관은 상무부 차원에서 해외 단체나 국가의 정보활동을 지원하는 앱과 국가 위험에 대비하는 권고안을 포함한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효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의 중국 달래기의 한 측면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 정부 역시 이러한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적 변화를 과연 어떻게 해석할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의 노련한 외교전의 하나로 중국 정부가 무조건적인 반 미국 정책을 펼 수 없는 주요 지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c) 뉴욕엔뉴저지,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ategory
방문자 정보
  • 오늘 방문자 706 명
  • 어제 방문자 747 명
  • 최대 방문자 5,989 명
  • 전체 방문자 324,06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