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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419경기 만에 유럽무대 이정표토트넘, 브렌트퍼드 2-0 완파손흥민은 2경기 연속골 '맹활약' '손세이셔널' 손흥민(29)이 유럽 무대 통산 150호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손흥민은 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챔피언십(2부 …
NYandNJ  축구 2021-01-05  47
케인 도움으로 리그 12호 골…득점 랭킹 단독 2위로'손-케인' 주거니 받거니 13골…EPL 한 시즌 최다 합작골 타이 손흥민(29)이 '토트넘 100호 골'을 2021년 새해 축포로 쐈다.손흥민은 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
NYandNJ  축구 2021-01-02  73
4경기 연속 무승 부진…순위는 5위로 상승손흥민은 토트넘 100호골 불발…공식전 3경기 무득점손흥민(28)의 '토트넘 100호 골'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고, 토트넘은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했다.<출처=토트넘 공식 트위터>토트넘은 27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프리미어리그(E…
NYandNJ  축구 2020-12-27  72
레스터시티에 0-2 완패…레스터시티는 2위 도약손흥민(28)의 골 침묵 속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연패를 당했다.손흥민은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출처=토트넘…
NYandNJ  축구 2020-12-20  88
손흥민(28·토트넘)이 지난 시즌 번리를 상대로 뽑아낸 '70m 원더골'로 국제축구연맹(FIFA) 푸슈카시상을 받았다. 푸슈카시상 수상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이자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다.FIFA 푸슈카시상을 수상한 손흥민. <FIFA 홈페이지 캡처> 손흥민은 17일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FIFA 본부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
NYandNJ  축구 2020-12-17  101
전반 33분 동점골 폭발…리버풀 상대로 3년 만에 득점포 가동리버풀, 피르미누 '극장골' 앞세워 선두로…토트넘은 2위로 하락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리버풀을 상대로 3년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소속팀은 아쉬운 패배로 선두 자리를 내줬다.손흥민은 16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0-20…
NYandNJ  축구 2020-12-16  93
토트넘, LASK와 3-3 무승부 … 유로파리그 32강 진출 손흥민(28)이 시즌 12호 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토트넘은 3일 오스트리아 린츠의 린처 경기장에서 열린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5차전…
NYandNJ  축구 2020-12-03  130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으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우승 이끌어화려한 선수 시절 보내고 마약·알코올 중독으로 구설 오르기도축구 스타는 축구를 잘하면 될 수 있지만, 신(神)의 반열에는 신화를 써야 오를 수 있다.22명의 선수가 90분 내내 몸과 몸을 부딪치며 승부를 내는 축구에서 한 명의 선수가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에는 한계가 있다.25일…
NYandNJ  축구 2020-11-26  140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25일 별세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과 로이터·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향년 60세.로이터통신은 고인의 변호인을 인용해 사인이 심장마비라고 전했다.1986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마라도나는 현재 아르헨티나 프로팀 힘나시아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이달 초 뇌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디에고 마…
NYandNJ  축구 2020-11-25  120
맨시티 상대 개인통산 6골 '킬러 증명'…토트넘 1위로번리전 이후 한 달여 만에 득점포 가동…맨시티에 2-0 완승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협을 이겨낸 손흥민(토트넘)이 정규리그 9호골을 터뜨리고 득점 랭킹 단독 선두로 나섰다.손흥민은 2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
NYandNJ  축구 2020-11-22  149
손흥민 도움·황의조 선제골…후반에 3실점 허용코로나19 양성 반응 선수 6명…교체 전술에도 어려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벤투호가 1년 만에 치른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에서 허술한 후방 빌드업의 아쉬움 속에 멕시코에 역전패를 당했다.한국은 14일 오스트리아 빈 남부 비너 노이슈타트의 비너 노이슈타…
뉴저지N  축구 2020-11-14  181
권창훈·이동준·조현우·황인범 외 스태프 1명 확진멕시코 등과 오스트리아 원정 친선전 개최 불투명 올해 처음 해외 원정에 나선 축구대표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비상이 걸렸다.대한축구협회(KFA)는 13일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2일 오후 5시 진행한 코로나19 유…
NYandNJ  축구 2020-11-14  164
개인통산 세 번째 수상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로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 "손흥민이 EPL 10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오른 이후 손흥민이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것은 …
NYandNJ  축구 2020-11-13  125
지난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세 경기에서 4골 2도움을 몰아친 손흥민(28·토트넘)이 ‘EPL 10월의 선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EPL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EA스포츠 10월의 선수’ 후보 8명을 발표했다.EPL 10월의 선수 후보. <EPL 인스타그램 캡처>지난달 토트넘이 정규리그에서 치른 세 경기에서…
뉴저지N  축구 2020-11-06  146
리그 8호골+유로파리그 2골…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성공케인과 29번째 '골 합작'…스카이스포츠 평점서 나란히 최고 '8점'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70m 질주 원더골'을 터트렸던 번리를 상대로 시즌 10호 골이자 리그 8호 골을 넣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손흥민은 26일 영국 …
NYandNJ  축구 2020-10-26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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