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안정세에 빗장 여는 나라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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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안정세에 빗장 여는 나라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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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X
유럽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1-06-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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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가 중심으로 자가 격리 면제 국가 늘어나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백신 수급이 안정화되어가면서 감염자 확산세가 안정세를 되찾자 국경을 개방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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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기간동안 유럽의 관광지역의 모습,  출처:Gabriella Clare Marino> 


이 가운데 유럽 국가들이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국경 개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일부 유럽 국가들이 백신 접종 여부를 떠나서 음성 확인서만으로도 자국 내 여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국가들은 전체적으로 감염자 수가 적거나, 관리가 잘 되는 국가들과의 상대적인 교류에서 일부 방역 수칙을 완화해주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먼저 프랑스와 스페인은 방역 모범국으로 꼽히는 한국의 경우 음성 확인서 제출만으로 자가격리를 면제해 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들 국가들은 각 국가들의 방역 상황에서 따라 3단계 구분을 하고 있는데 한국을 녹색 국가로 구분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교류가 많은 스위스는 백신을 접종하고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의무를 폐지하고 나섰다. 


독일은 이보다 좀 더 적극적인 방역 완화 조치를 보이고 있다. 


여행 목적으로 방문하는 일부 국가 시민들에게 방역 면제를 해주고 있다.


다만 호텔이나 지역 간의 이동에 있어서는 여전히 제약을 두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트래블 버블을 통한 여행도 늘어나면서 앞으로 여행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c) 뉴욕엔뉴저지,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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