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장규리, 그룹 탈퇴…8인 체제로 재정비

13일 전 by 플랜X K-POP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장규리가 그룹에서 탈퇴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장규리가 오는 31일 자로 프로미스 나인 활동과 계약을 종료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그룹을 8인조로 정비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626480320ec053e32b0424fa3a6245c3_1659005361_7536.jpeg
<프로미스나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규리를 제외한 프로미스나인 멤버 8명은 2021년 8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새로 전속계약을 했다.

반면 장규리는 새로 계약을 하지 않고 이전 소속사와 체결한 원래 계약 조건을 유지했다. 그동안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장규리의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지원해왔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서로에게 가장 최선의 방향이 무엇인지 함께 오래도록 고민하고 협의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최선을 다해준 장규리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엠넷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2017년 결성됐다. 대표곡으로는 '스테이 디스 웨이'(Stay This Way), '톡 앤드 톡'(Talk &Talk) 등이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mments

  1.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