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외 코로나 접종자 격리 면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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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외 코로나 접종자 격리 면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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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X
한인사회일반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21-06-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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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한국 정부가 해외에서 입국하는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입국 시 자가 격리 면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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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국장 이미지, 출처:Aiytan> 


지금까지 해외 접종자들의 자가격리 면제에는 인도적 목적인 장례식 참석이나 학술, 공익 목적, 중요 사업 목적과 공무원들의 출장을 제외하고는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신성된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진계 존비속 방문이 포함되면서 해외에서 가족 방문 시 백신을 접종받았다면 자가격리가 면제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면제를 받을 수 있는 백신은 WHO에서 긴급 사용 승인을 한 백신으로 화이자, 모더나,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코비 실드, 시노 판, 시노백 백신으로 알려졌다. 


격리 면제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2회 접종 이후 14일이 지난 이후부터이다. 


자가겨기 면제서는 가족관계서류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하며 발급은 재외 공관이 담당하게 된다. 


접수를 위해서는 격리 면제 서류와 예방접종 증명서, 서약서 등이 필요하다. 


다만 기존의 진단 검사 의무는 여전히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입국 전 72시간 전 진단 검사서와 입국 이후 6-7일 이내 추가 진단 검사가 필요하다. 


현재까지는 7월 1일부터 해당 업무가 개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외공관(뉴욕 총 영사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격리 면제관련 문의는  newyork@mofa.go.kr 를 통해 이메일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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