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뉴욕 총영사관 한인회 송년 행사 및 동포 사회 발전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15일 전 by 플랜X 한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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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뉴욕 총영사관 홈페이지>


지난달 29일, 주뉴욕 총영사관은 미동북부 지역 11개 한인회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송년행사 및 동포사회 발전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영사관은 동포 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한인회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한인회간 네트워킹 및 동포사회 발전 방안을 수렴했다. 


최근 코로나 신종 변이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면서 이번 간담외는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정병화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위기에서도 한인회가 동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위기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애써준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전임 총영사들이 이룬 좋은 선례를 계승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총영사는 2022년에는 민원실 확장 이전 사업 완료 등 인적·물적 인프라 강화를 통해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뉴욕관광문화센터 완공을 계기로 뉴욕이 한류 확산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문화외교를 강화하며, 한인 동포사회의 높아진 위상과 한·미간 포괄적·전략적 동맹관계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교량 역할을 강화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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