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대 뉴저지한인회장으로 이창헌 선출

15일 전 by 플랜X 한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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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뉴저지 한인회> 

뉴저지 한인회가 새로운 한인회장이 선출 되었다. 지난해 11월 부터 한인회 회장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과 투표를 통해 제 30대 뉴저지 한인회장으로 이창헌 후보가 선출 되었다. 선거 개표 결과 유효표 총 2,191표 가운데 이창헌 후보는 1,562표(득표율 71.2%)를 획득했다. 이창헌 후보는 뉴저지 한인회 역사상 최초의 한인 2세 회장이라는 점에서 한인회의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호 1번 김일선 후보는 총 득표율 28.3%(621표)를 득표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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