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총영사관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방역강화 조치 추가 연장

13일 전 by 플랜X 한인사회일반





뉴욕 총영사관은 중앙방역대책본부 제76차 해외유입 상황평가 관계부처 회의 결과에 따라 오미크론 한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해외유입 관리 강화 조치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지속적인 해외유입 확진자 증가 추세,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국내·외 위험도 분석 결과와 설 연휴로 인한 급격한 해외유입 증가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의 직계가족 방문 사유의 격리 면제 발급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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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지도> 


이에따라 1월 7일 부터 2월 3일까지 설 연휴기간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미국내 접종 완료자들이 격리 면제를 받기 어려워졌다. 


여기에 덧붙여 지금까지 한국행 비행기 탑승시 음성 확인서 발급이 3일 이내였던 것이 PCR 검사일 기준 3일로 변경 되게 된다. 다만 당장 빚어질 혼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PCR음성 확인서 규정은 1월13일 부터 적용 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뉴욕 총 영사관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https://consul.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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