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칸토 인터네셔널 아론 티 포드 PSE&G 부회장 만나 한인 현안 논의

5일 전 by 플랜X 한인단체


벨칸토 인터네셔널의 주성배 박사가 전 연방수사국 뉴왁지국장 아론 티 포드 (현 PSE&G 부회장)을 만나 아시안 혐오 범죄와 관련해 한인사회와 긴밀한 협력 당부 했다.


미 연방 수사국 뉴왁 시티즌스 아카데미 신년 강연회에 참석한 아론 티 포드 부회장은 미주 한인의날 강연자로 참여하는 등 한인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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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벨칸토 인터네셔널 주성배 대표는 뉴저지주에 아시안 혐오 범죄 예방법안 제정을 요청해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대표는 이미 지난해 4월, 저지시티 의회에서 아시안 혐오 범죄 예방 결의안 재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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