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친한파 마우어스 연방 하원 후보 지지

13일 전 by 플랜X 인물

전 백악관 시니어 어드바이저를 역임하고 국무부 최고 인사이면서 친한파로 분류되는 매트 마우어스(뉴햄프셔, 연방 1지역구) 공화당 후보가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의 지지를 받았다.  


626480320ec053e32b0424fa3a6245c3_1659006768_129.png


마우어스 후보는 폼페이오 장관 재임시절, 백악관에서 파견된 국무부 인사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공화당 연방 하원 원내 대표인 캐빈 매카시와 짐 뱅크스 하원 학술위원장의 지지를 받는등 공화당 내부에서 두터운 지지 세력을 가지고 있다. 

2019년에는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주성배 박사와 함께 한국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포럼에 초대 되어 한미동맹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주박사와의 면담에서 11월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외교위원회 소속으로 한국 위원회에 지원해 미-한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 뉴욕앤뉴저지,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mments

  1.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