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 상록회 시니어 걷기 행사 성황리에 마쳐

22-08-28 by 플랜X 한인단체


뉴저지 한인 상록회(회장 차영자)가 창립 32주년을 기념하고 코비드19 극복을 위한 시니어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버겐 카운티 오버팩 공원(Henry Hoebel Area)에서 열린 행사는 예상인원의 3배가 넘는 5백여명의 참가자들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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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저지 상록회>



박정배 단장이 이끄는 경기민요 사물놀이 풍물패를 선두로, 참여한 시니어들이 1마일을 걷는 행진으로 시작했으며 특히 92세의 김근화 할머니의 상모돌리기를 하며 행진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또한 하모니카 팀의 연주, 박정배 명장의 경기민요와 아쟁연주, 시니어팀의 춤, 색소폰 연주, 팰팍 시니어 댄스팀의 다이너마이트 댄싱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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