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차세대 리더십 포럼 성황리 개최

22-08-30 by 뉴저지정보 한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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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욕한국총영사관과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차세대 리더십 포럼’이 지난 8 27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차세대 리더십 포럼은 한인 차세대와 한인 리더들과의 네트워킹과 단합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코네티컷, 델라웨어주 등에서 참석한 한인 차세대들과 여러 한인단체장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정병화 주뉴욕총영사와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의 인사말을 비롯해 엘렌박 뉴저지주하원의원, 줄리원 뉴욕시의원, 송민경 커네티컷주하원의원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정병화 주뉴욕총영사는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차세대들이 선배 세대들의 업적을 계승하고 한인사회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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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전후석 감독의 ‘디아스포라가 미래다’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데이빗 NYU 의대 심장전문의, CNN 부회장 낸시한, 윤경복 한인커뮤니티재단 회장이 각자의 경험을 차세대들과 나누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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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후에는 오찬을 하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뉴욕앤뉴저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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