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판매 본격화, 뉴욕 메트로 지역의 길거리 변화

뉴저지주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작된 지 반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여름 시즌이 시작되면서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 4월, 뉴저지에서 첫 판매소가 설치되면서 시작된 마리화나 합법화는 뉴저지주에서 21세 이상 성인이면 1온스까…

22분 전 by 플랜X 사회

"트럼프, 대통령기록물 수시로 버려…변기 막힐 정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중 자신의 메모를 백악관 변기통에 버린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 외에도 그가 대통령 기록물로 보존돼야 할 내부 문서를 수시로 파기하는 등 주먹구구식으로 다뤄왔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CNN은 9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

23시간 전 by 플랜X 정치

"바이든, 사살한 테러범 알자와히리 전력 부풀려 발표"

"미 구축함 폭파·9·11 테러 주동자로 지목됐지만 근거 부족"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사살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수괴 아이만 알자와히리의 행적을 부풀려 발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 보도했다.지난 1일 바이든 대통령은 알자와히…

1일 전 by 플랜X 정치

밤샘토론 끝 51대50…바이든표 기후대응법안 구사일생

공화 전원반대 속 '당연직 상원의장' 부통령 캐스팅보트 하원통과·발효 확실시…지지율 바닥기는 바이든에 '숨통'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1년여간 주력해온 기후대응, 경제재건 역점 법안이 마침내 상원 문턱을 간신히 넘었다.특히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이 절실한 바이…

1일 전 by 플랜X 정치

"미국 기업 실적 전망치 하향…투자자들은 추가변동성 대비"

 올해 상반기 큰 폭으로 하락했던 미국 증시가 반등하고 있지만, 최근 기업들의 실적 기대치 하향 속에 추가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전망했다. 미국 증시는 코로나19에 대응한 경기부양책으로 늘어난 유동성에…

1일 전 by 플랜X 사회

비타민K의 재발견…강력한 항산화제로 '세포 소멸' 막는다

환원 형태 비타민K, 페롭토시스 억제 확인 '비타민K 사이클' 돌리는 FSP1 효소도 발견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진, 저널 '네이처'에 논문비타민K는 몸 안에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 가운데 하나다.비타민K는 식물에서 주로 합성되는 K1(필로퀴논)과 장(腸) 박테리아가 만…

1일 전 by 플랜X 건강

유엔 총장 "원전 포격은 자살행위…수십 년 만에 다시 핵위험"

일본 기자클럽 회견서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포격 소식에 '경고'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8일 "원전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자살행위"라고 경고했다.유엔이 배포한 회견문에 따르면 일본을 방문 중인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도쿄 소재 일본기자클럽에서 열린 회견에서…

1일 전 by 플랜X 사회

"바이든, 중간선거 앞두고 코로나 비상사태 연장 검토"

폴리티코 "하루 확진자 10만명에 내년 초까지 재연장 가능성"  중간선거를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월 중순 종료 예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의 재연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6일 보…

2일 전 by 플랜X 사회

낮엔 선생님 밤엔 마약상…제자에 총쏜 보스턴 고등학교 교장에 엄벌

미국에서 고교 교장이면서 갱단과 손잡고 마약상 노릇을 하던 남성이 제자에게 총을 쏴 철창 신세가 된 데 이어 배상금으로 130억 원을 물게 됐다.7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법원은 5일 궐석재판에서 전직 고교 교장인 숀 해리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출…

2일 전 by 플랜X 사회

바이든, 2차 검사도 코로나 음성…격리 해제

"상태 아주 좋다"…8일 켄터키주 방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차 검사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7일 백악관 주치의 케빈 오코너 박사는 메모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두 번째 코로나19 검사에서도 음성으로 …

2일 전 by 플랜X 사회

'가장 메마른 땅' 데스밸리에 돌발홍수…1천명 고립

371㎜ 물 폭탄…1년 치 강수량의 75%, 하루 만에 쏟아져 지구상 가장 덥고 메마른 지역 가운데 하나인 미국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폭우에 따른 돌발 홍수가 발생해 여행객 등 1천 명이 고립됐다.미 국립공원관리청(NPS)은 6일 성명을 통해 "유례없는 폭우가…

3일 전 by 플랜X 사회

북부 뉴저지 상수도 문제 연이어 터져

지난달 19일 에지워터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상수도 작업으로 단수가 발생하자 어려움을 겪었다. 베올리아 워터 (구 수에즈 워터)사는 베테랑스 필드 인근 지역 상수도관이 파열을 일으켜 긴급 보수공사에 들어간 것이다. 그런데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인 지난달 …

3일 전 by 플랜X 사회

인디애나주, 대법원 판결 후 낙태금지법 최초 도입

공화당이 장악한 의회서 법안 통과 직후 주지사가 서명…내달 15일 시행 임신부 생명 위협 상황, 강간·근친상간 등으로 인한 임신 등은 예외 미국 연방대법원이 여성의 낙태권을 확립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이후 보수 성향이 강한 인디애나주가 최초로 낙태…

3일 전 by 플랜X 정치

미국 국민 41%만 "투표소 안전"…"식료품점 안전하다" 답변은 45%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에서 유권자 10명 중 6명은 투표소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증오와 극단주의에 반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GPAHE)'가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2~24일 조사해 6일 공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1%…

3일 전 by 플랜X 사회

잇따른 연방 대법원 보수 판결에 탄핵 청원 빗발

낙태권 보장 파기를 시작으로 연이어 보수적 판결을 보이고 있는 연방 대법원에 대한 반감이 탄핵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 최대 인터넷 청원 사이트 무브온 (moveon.org)에 따르면 보수 성향의 클래런스 토머스 대법관에 대한 탄핵 요구청원이 1…

4일 전 by 플랜X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