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100만회분 얀센 백신 한국으로…한미 우정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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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100만회분 얀센 백신 한국으로…한미 우정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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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YandNJ
건강 댓글 0건 조회 149회 작성일 21-06-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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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트윗…"백신으로 한미 병력 안전과 준비태세 보장할 것"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이 한국으로 향했다며 양국의 우정을 강조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에 "100만회분 얀센 백신이 한국의 우리의 파트너들에게 향했다"면서 "이를 통해 우리는 한미 병력의 안전과 준비태세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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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4일 트위터에 올린 한국행 얀센 백신 사진.<트위터 캡처 | 연합>

그는 이어 "양국의 우정은 깊고 특히 절실히 필요한 때에 그렇다"고 강조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얀센 백신을 항공기에 싣는 사진 3장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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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4일 트위터에 올린 한국행 얀센 백신 사진.<트위터 캡처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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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4일 트위터에 올린 한국행 얀센 백신 사진.<트위터 캡처 | 연합>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은 전날 얀센 백신 100회분을 실은 항공기가 한국으로 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국시간 5일 0시 50분 서울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백신 제공으로 8월 한미연합훈련에서 실기동 훈련이 가능해질 수 있다고 관측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코로나19로 대규모 군사훈련이 어렵지 않겠느냐"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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