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워터 시티플레이스 인근 총격 사건 발생

7일 전 by 플랜X 사회

3년 만에 총격 사건 발생 뉴욕 출신 래퍼 총에 맞아… 생명에 지장은 없는 듯  


아시안 밀집 지역으로 알려진 에지워터시에서 3년 만에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버겐카운티 검찰은 에지워터 시티 플레이스 인근에서 릴 티제이 (22)가 총격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새벽 12시 05분경 시티 플레이스 쇼핑센터 치폴레 앞 주차장에서 복수의 총성이 울려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출동한 에지워터시 경찰이 릴 티제이(22)가 자신의 차량에서 복수의 총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겐카운티 검찰은 이후 인근 수색 과정에서  액손 모빌 주유소에서 총상을 입은 피해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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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liltjay> 



버겐카운티 검찰은 인근 지역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증거 수집에 나서는 한편 아직까지 용의자 검거나 수사 진척 사항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다만 이번 사건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는 아닌 것으로 보고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릴 티제이 (본명: 티온 메리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급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더욱이 사건 직후 트윗을 통해 “당신이 누군가의 주위에 있다고 해서 당신이 그 사람의 노동의 열매를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Just because you've been around a person doesn't make you entitled to the fruits of that persons labor)라는 트윗을 남겨 용의자가 면식범일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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