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아시안 업주 상대 절도 기승 우려

22-06-30 by 플랜X 사회

FBI 뉴왁 지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3년간 아시아인에 대한 절도 범죄가 늘고 있다고 밝히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FBI는 뉴저지주에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그중 절도 범죄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고 밝혔다. FBI는 아시안이 범죄의 타깃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하며 개인 보안시스템 강화나 은행을 통한 금융거래를 늘릴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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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욕앤 뉴저지>



특히 아시아인이 운영하는 사업체의 개점과 폐점 시간을 노려 강도를 저지르거나 집까지 미행해 피해자의 집에 침투해 현금을 갈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이들은 조직적인 범행을 저지르면서 아시안들의 생활 패턴과 집안에 현금을 많이 두고 있다는 사회적인 통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지역 경찰 역시 최근의 절도 범죄에 대한 대응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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