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프로틴 셰이크 리콜

6일 전 by 플랜X 사회

 

만일 지난 5월 1일부터 7월 29일 사이에 코스트코에서 프리미어 프로틴 18개 들이 11온스 바닐라 또는 카페라테 맛을 구매했다면 다시 한번 패키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제품 코드 가운데 “BT”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에 한해서 리콜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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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스트코 홈페이지>


코스트코 관계자는 이번 사태가 코스트코 제품 이외에도 약 50여 개 제품군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히면서 해당 제품에서 박테리아 오염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제조사 측은 해당 제품 제조 과정에서 고열과 구토 및 비뇨기과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에 오염될 위험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6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코스트코에서 판매된 Glucerna라는 상표의 제품 역시 같은 이유로 리콜에 들어갔다.  

코스트코 측은 해당 제품들은 현재 판매 중지 결정을 내렸으며, 구매한 고객은 고객센터를 통해 환불 조치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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