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맨해튼서 묻지마 폭행 사건 발생

8일 전 by 플랜X 사회



또 한 번 맨해튼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폭행사건이 발생해 경찰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지난 16일, NYPD는 12일 오전에 발생했던 사건의 용의자의 얼굴과 범행 과정이 담긴 CCTV를 공개하고, 용의자 검거를 위해 공개수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는 첼시 20 번가 인근을 걷다가 용의자를 물색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다 길가에 있던 보도블록을 집어 들고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후 사건이 벌어지기까지 짧은 시간이 걸린 것으로 봐 목적을 가지고 범행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6b65a71d1bfa58b0e4afca84895e8f85_1663631837_7143.jpeg

<출처, Photo Gianandrea Villa Unsplash


18세 미성년으로 알려진 사고 피해자 남성은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c) 뉴욕앤뉴저지,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mments

  1.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