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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25일 별세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과 로이터·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향년 60세.로이터통신은 고인의 변호인을 인용해 사인이 심장마비라고 전했다.1986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마라도나는 현재 아르헨티나 프로팀 힘나시아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이달 초 뇌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디에고 마…
NYandNJ  축구 2020-11-25  8
 "세계 1위도 이루고 싶은 목표"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상금과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 1위를 달리는 김세영(27)이 세계 랭킹 1위에 대한 의욕도 숨기지 않았다.현재 세계 랭킹 2위인 김세영은 22일 플로리다주 벨에어에서 끝난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
NYandNJ  골프 2020-11-22  17
맨시티 상대 개인통산 6골 '킬러 증명'…토트넘 1위로번리전 이후 한 달여 만에 득점포 가동…맨시티에 2-0 완승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협을 이겨낸 손흥민(토트넘)이 정규리그 9호골을 터뜨리고 득점 랭킹 단독 선두로 나섰다.손흥민은 2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
NYandNJ  축구 2020-11-22  21
손흥민 도움·황의조 선제골…후반에 3실점 허용코로나19 양성 반응 선수 6명…교체 전술에도 어려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벤투호가 1년 만에 치른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에서 허술한 후방 빌드업의 아쉬움 속에 멕시코에 역전패를 당했다.한국은 14일 오스트리아 빈 남부 비너 노이슈타트의 비너 노이슈타…
뉴저지N  축구 2020-11-14  79
권창훈·이동준·조현우·황인범 외 스태프 1명 확진멕시코 등과 오스트리아 원정 친선전 개최 불투명 올해 처음 해외 원정에 나선 축구대표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비상이 걸렸다.대한축구협회(KFA)는 13일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2일 오후 5시 진행한 코로나19 유…
NYandNJ  축구 2020-11-14  48
마이애미 단장에 킴 응 임명북미 남성 스포츠 통틀어 최초 여성 단장아시아계 첫 MLB단장 기록도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마침내 유리천장이 깨졌다.마이애미 말린스는 13일 중국계 여성 킴 응(51)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출처=마이애미 말린스 공식트위터 캡처&…
뉴저지N  야구 2020-11-13  42
개인통산 세 번째 수상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로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 "손흥민이 EPL 10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오른 이후 손흥민이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것은 …
NYandNJ  축구 2020-11-13  34
팀당 72경기씩 축소미국프로농구(NBA) 2020-2021시즌이 12월 22일 개막한다.ESPN은 9일 "NBA와 NBA 선수협회가 2020-2021시즌을 12월 22일 개막해 팀당 72경기씩 치르는 일정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NBA는 그동안 6월에 챔피언결정전을 마친 뒤 10월에 정규리그를 개막해왔다.그러나 2019-2020시즌은 신종…
NYandNJ  농구 2020-11-10  54
지난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세 경기에서 4골 2도움을 몰아친 손흥민(28·토트넘)이 ‘EPL 10월의 선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EPL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EA스포츠 10월의 선수’ 후보 8명을 발표했다.EPL 10월의 선수 후보. <EPL 인스타그램 캡처>지난달 토트넘이 정규리그에서 치른 세 경기에서…
뉴저지N  축구 2020-11-06  69
스위치히터·콜 천적·다리찢기 주목한국 타자 최초 챔피언십, 월드시리즈 출전해 안타간절하게 원했던 월드시리즈(WS) 우승 반지를 얻지는 못했지만, 2020년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전체가 주목한 '화제의 인물'이었다.시즌 초에는 스위치히터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더니,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투수 게릭 콜…
NYandNJ  야구 2020-10-28  103
리그 8호골+유로파리그 2골…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성공케인과 29번째 '골 합작'…스카이스포츠 평점서 나란히 최고 '8점'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70m 질주 원더골'을 터트렸던 번리를 상대로 시즌 10호 골이자 리그 8호 골을 넣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손흥민은 26일 영국 …
NYandNJ  축구 2020-10-26  72
LASK와 유로파리그 1차전서 쐐기골…시즌 첫 교체출전에도 '득점'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의 무서운 '킬러 본능'이 시즌 초반부터 빛을 발하고 있다.이번 시즌 선발로만 8골을 터트렸던 손흥민은 이번에는 첫 후반 교체출전에서 시즌 9호골을 작성하며 '전천후 골잡이'로 이름을 드높였다.<출처=토트넘 공식트위터 캡처>…
NYandNJ  축구 2020-10-22  88
6-3으로 앞선 7회 대타로 교체…탬파베이 6-4로 이겨 1승 1패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한국인 타자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WS)에 출전해 첫 안타와 득점 2개를 기록하고 한국 야구 역사의 새 장을 열었다.<출처=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트위터 캡처>최지만은 21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로스앤젤…
NYandNJ  야구 2020-10-22  79
CBS스포츠 전문가 패널 6명 중 5명, 다저스 우승 예상 미국프로야구(MLB) 전문가들은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우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CBS스포츠 전문가 패널 6명 중 5명은 다저스가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정상에 오를 것으로 19일 예상했다.스포츠전문 잡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전문가 5명의 전…
NYandNJ  야구 2020-10-20  100
토트넘, 3골 먼저넣고 후반 3실점허용 무승부 "심판의 휘슬이 울릴 때까지 집중해야만 한다. 다시는 이런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비겼지만 패한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승점 3을 얻을 수 있었지만 후반 막판 내리 3골을 허용하며 승점 1을 따내자 손흥민(토트넘)은 "슬프다. 우리가 경기에서 진 것 같다"라고 낙담했다.손흥민은…
NYandNJ  축구 2020-10-18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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