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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 구단에서 또 확진자가 나왔다. 온라인 매체 디애슬레틱을 비롯해 ESPN 등 언론은 마이애미 선수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전했다.이로써 마이애미 구단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는 선수와 코치를 합쳐 18명…
NYandNJ  야구 2020-07-29  1099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시즌 두 번째 등판이 하루 밀린 30일로 확정됐다. 류현진은 애초 29일이 아닌 3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등판한다.류현진의 등판 경기는 워싱턴과의 4연전 마지막 게임으로 30일 오후 4시5분(뉴욕시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다. 장소는 워싱턴의 홈이지만, 원래 일정대로…
뉴욕앤  야구 2020-07-29  808
미프로야구 한국인 메이저리거 추신수(38·텍사스)와 최지만(29·탬파베이)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추신수는 28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삼진 2개로 부진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077(13타수 1안타)까지 떨어졌다. 팀은 …
뉴욕앤  야구 2020-07-29  917
마이애미 선수들 무더기 확진자 영향메이저리그는 28일 뉴욕 양키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를 코로나19 감염 위험이유로 취소했다. 마이애미 말린스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사태에 따른 안전조치다. ESPN 27일 보도에 따르면 양키스는 필라델피아서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온 말린스 선수들이 사용했…
뉴저지N  야구 2020-07-27  1100
9회에도 우타석서 밀어내기 볼넷으로 2타점…팀은 승부치기서 6-5로 뒤집기왼손 타자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오른손 타자로 등장해 홈런을 쏘아 올리는 진기록을 쓰고 팀의 대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최지만은 26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0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
뉴저지N  야구 2020-07-26  993
일본 타자 쓰쓰고에게 5회 2사 후 투런 홈런 맞아한국인 최초 MLB 개막전 2년 연속 선발승 기록 무산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아웃 카운트 1개를 채우지 못해,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2년 연속 선발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24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년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
뉴욕앤  야구 2020-07-24  996
2020년도 메이저리그 공식 개막전이 워싱턴 내셔널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총 60경기의 초단기 레이스가 23일 시작되었다. 이날 첫 시구자로 나선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의 시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네셔널즈 마크가 새겨진 마스크를…
플랜X  야구 2020-07-24  1208
류현진, 개막전 2연승 도전 ... 최지만과 투타대결 기대김광현은 불펜서 시즌 시작…추신수 입지 탄탄2020년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양키스와 내셔널스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코리안 빅리거 4명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도 오늘 …
뉴욕앤  야구 2020-07-24  917
6회 우천 경기중단 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뉴욕팬들에게 선물을 선사했다. 양키스는 23일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지안카를로 스탠튼 2점 홈런에 힘입어 4-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워싱턴DC에 내린 강한비로 6회초 내셔널스 공…
뉴저지N  야구 2020-07-23  1036
블루제이스- 레이스 24일 첫 경기 ... 류현진·최지만, 투타대결 기대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오늘(23일) 뉴욕 양키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이번 시즌은 코로나19 여파로 60경기 체제로 진행한다. 양키스가 23일 내셔널스와 개막전을 갖는다. <사진출처=양키…
뉴욕앤  야구 2020-07-23  1165
카디널스, 공식 트위터에 생일 축하 메시지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마무리 투수 데뷔전에서 완벽한 투구를 했다. 김광현은 22일 미주리주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초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 3탈삼진으로 막았다.세인트루이스 마무리 김광…
뉴욕앤  야구 2020-07-22  919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구원 투수로 시작한다. 마무리 투수로 등판할 수도 있다.MLB닷컴은 20일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세인트루이스 선발진에 합류했다"며 "김광현은 불펜에서 정규시즌을 시작한다. 마무리 투수로 뛸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잭 플래허티, 애덤…
플랜X  야구 2020-07-21  957
뉴욕 양키스가 19일 열린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2차전서 메츠를 상대로 홈런 5방을 터트리면서 2연승을 올렸다. 이날 양키스는 애론 저지가 1회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4회 게리 산체스 솔로 홈런, 6회 루크 보이트 솔로 홈런과 애런 저지 투런 홈런, 7회 지안카를로 스탠튼 솔로 홈런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장타쇼를 선보였다.  …
뉴욕앤  야구 2020-07-19  964
토론토 입단 첫해 데뷔전 선발 영예 ... 레이스 최지만과 투타대결 기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는 19일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을 인용해 류현진이 2020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로…
뉴욕앤  야구 2020-07-19  827
오늘 오후 7시5분 2차전 열려드디어 야구의 시즌이 돌아왔다. 비록 여전히 관중이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아직까지 스프링 캠프에 머물고 있는 MLB가 정상화에 다가오면서 뉴욕 연고 팀들의 상황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장 128일이라는 스프링 캠프를 마치고 뉴욕으로 넘어온 뉴욕 연고 팀들은 앞으로 동부리그 인터리그 시즌 동안 만나게 되면…
플랜X  야구 2020-07-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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