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케일 그리스 레스토랑을 만나다: Lefkes Estiatorio

 <출처, 뉴욕앤뉴저지>   겨울이 가까워지는 뉴욕앤 뉴저지에는 참 많은 멋들이 숨어 있다. 그중, 뉴저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유 있는 레스토랑은 역시 자랑거리 중의 하나이다. 뉴욕의 번화하고 맛집과 멋집이 이어지는 동선…

3일 전 by 플랜X 뉴저지

참 한국스러운 AYCE 초밥: 라스베이거스 스시

   <라스베가스 스시 매장 안 전경, 출처: 뉴욕앤뉴저지>뉴저지 한인 세대가 깊어지면서 더욱 다양해진 한식과 한국인들이 선보이는 국제적인 음식이 늘고 있다. 뉴저지의 한인타운으로 손꼽혔던 팰리세이즈 파크시에는 이제는 단순 한식을 …

5일 전 by 플랜X 뉴저지

저지보이의 아주 미국적인 다이너 칫쳇 다이너

   <출처: 칫쳇 다이너 홈페이지>미국에 삶이라는 것을 정착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이방인스러울 때까 많다. 그중 가장 현격하게 느끼는 차이라고 한다면 역시 다이너에 대한 인식이라고 할까? 여전히 뉴욕이라는 대도시 인근에…

9일 전 by 플랜X 뉴저지

뉴요커의 시카고 여행 (2)

결계를 입은 듯한 경계들. <출처, 뉴욕앤 뉴저지>시카고를 즐기면서 알게 모르게 경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최근 아시안 혐오가 더 심해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시카고 여행을 하면서 스스로 안전에 대한 두려움을 걱정하지 않은 것은 아…

12일 전 by 플랜X 뉴욕

뉴저지 가을맞이 명소: Paterson Great Falls National Historical Park

  <출처=Photo by Robert Thiemann on Unsplash>뉴저지의 가을은 어디서 올까? 겨울과 가을의 중간 지대를 형성하고 있는 지금 조금 멀리는 하이포인트 파크를 통해 뉴저지의 가을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지만, 그마저도…

13일 전 by 플랜X 뉴저지

맨하탄에서 즐기는 프랑스식 아프리칸: 포니 비스트로

   <출처: 포니 비스트로 홈페이지> 식도락 여행객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맨하탄을 즐기다 보면, 크게 네 가지 부류의 음식으로 구분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먼저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는 미슐랭 스타를 받은 상…

15일 전 by 플랜X 뉴욕

뉴욕앤 뉴저지의 저물어 가는 가을을 만나자: 팰리세이즈 스테이트 파크 라인 전망대

<출처, 뉴욕앤 뉴저지> 뉴욕 뉴저지의 가을이 이제 무르익었다. 맨하탄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미 단풍이 만연하고, 이제 하나씩 떨어져 가는 낙옆의 모습을 보려고 하면 참 갈곳이 마땅치 않다. 물론 베어마운틴과 같은 아이콘 같은 곳도 있지만, 그곳까지 …

19일 전 by 플랜X 뉴저지

애매한 포지션, 그렇지만, 일본 여행을 온듯한: 쿠라 스시

 <출처: Kura sushi 홈페이지> 코로나로 여행을 못한 지 언, 2년, 이제 많은 것들이 그리워지는 코로나 이전의 일상이다. 그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싶은 이색적인 풍경을 즐기면서 스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근처에 있…

22일 전 by 플랜X 뉴저지

모던 아메리칸 다이닝을 맛보다: 포터

  <출처:포터 홈페이지>뉴욕의 다양한 다이닝을 즐기다 보면 과연 미국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있다. 조금 업스케일 레스토랑이면 프랑스식이라 칭하고, 가정식 메뉴를 가지고 있으면 이탈리안식. 펍 형태를 주로 두고 있으면 …

26일 전 by 플랜X 뉴저지

업스테이트 뉴욕에서 만나는 서던 스타일: my father’s House

  <출처:My father’s house 홈페이지>뉴욕의 가을을 즐기기에는 너무 짧은 나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특히 가을이 아쉬운 것은 곧 사라질 야외 레스토랑과, 코로나가 앗아갈, 여행의 참맛이 아닐까? 그래서 더욱 아쉬워지는 계절이다.…

21-10-29 by 플랜X 뉴욕

뉴요커의 시카고 트립: 시카고 정통 딥 디쉬 피자 3 대장: 지오다노 피자.

 <출처:지오다노 홈페이지>역시 시카고 여행의 거의 대부분이라고 하다면 피자일 것이다. 딥 디시 피자로 유명한 이곳만의 특징은 이탈리아계 이민자와 독일계 이민자들의 결합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미국적인 조합이다. 기존의 피자 공식을 모두 무시하고, 두…

21-10-26 by 플랜X 뉴욕

저지 로컬 모닝을 맛보자: 메이우드 팬케이크 하우스

 가장 미국적인 것이 무엇일까? 동부에서 미국적인 것은 아마도 베이글과 팬케익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거의 대도시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이 두 가지 메뉴는 미국의 초고속 성장기라 할 수 있는 50-90년대의 새로운 식습관에 기인한 것이다. 대도시 인근 노동자…

21-10-22 by 플랜X 뉴저지

[뉴욕앤뉴저지 맛집 기행] 진정한 뉴요커의 프랑스 레스토랑: Café Du Soleil

 <출처:Café Du Soleil 홈페이지>올드 뉴요커의 표본인 어퍼 웨스트사이드는 어퍼 이스트가 보여주는 럭셔리나, 니치 삶과는 달리 역사적인 뉴요커들의 삶이 묻어나는 공간이다. 지역적으로는 60가부터 휘어진 브로드웨이 덕분에 바둑판스러운 균형이…

21-10-19 by 플랜X 뉴욕

뉴저지에서 즐기는 캐주얼 유러피안 펍 드 노보 (de novo edgewater)

<출처:드노보 홈페이지>뉴욕의 가을이 서서히 저물고 있다. 야외활동이 그리워지고 그리워진 만큼, 남는 여운을 달래고 싶은 날씨가 계속되는 지금,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뉴욕에서는 페리를 타고 15분이면 만나볼 수 있고, 뉴저지에…

21-10-15 by 플랜X 뉴저지

그리니치 빌리지 이탈리안 브런치 Locanda Verde

  <출처:Locanda Verde 홈페이지> Lacanda Verde를 소개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이곳을 트라이베카에 있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다고 해야 할지라 하겠다. 스스로를 트라이베카에 속해 있다고 부르…

21-10-10 by 플랜X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