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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우리에게는 트라이보로 브리지 (Triborough Bridge)로 잘 알려진 로버트 케네디 브릿지는 맨해튼과 브롱스 퀸즈를 연결하는 다리로 랜달스 아일랜드를 통과하는 다리로 알려져 있다. 많은 뉴요커들이 일상과 함께하지만, 이 다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불과 10여 년 전 2008년 다리 이름을 로버트 …
플랜X  뉴욕 2021-06-11  13
뉴욕의 젊음을 상징하는 윌리엄스버그 브리지 (Williamsburg Bridge)   맨해튼 로어 이스트 사이드와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윌리엄스버그 브릿지는 이스트 리버 브리지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브리지 이면서 최근에는 젊은이들의 힙한 문화를 대표하는 브릿지로 각광받고 있다. 1903년 처음 오픈한…
플랜X  뉴욕 2021-06-05  42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대동맥 조지 워싱턴 브리지(GWB) 조지 워싱턴 브릿지를 뉴욕의 두 번째 다리로 소개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아마 그 첫 번째 대답은 나는 관광객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뉴욕의 모든 물류와 인구가 유입되는 통로 이면서 맨하탄이라는 섬이 대륙으로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다리인 조지 워싱턴 브릿지는 허드슨강…
플랜X  뉴욕 2021-05-28  68
    뉴욕이라고 쓰고 맨하탄이라고 읽는 우리네 이야기들처럼 뉴욕은 섬과 섬을 잇거나 대륙을 잇는 다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뉴욕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언급해야 하는 것이 바로 브리지인데 출퇴근을 하면서 만나는 이들에게 스며든 이야기를 듣는 것도 하나의 뉴욕의 소소한 즐거움이 되리라 생각한다.&nb…
플랜X  뉴욕 2021-05-21  86
 일상을 되찾은 미국의 모습이 마스크 착용 자율화로 나타난 첫 번째 주 각자 다른 방식으로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더욱이 최근 한낮 날씨 역시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주말에 뉴욕 뉴저지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는 여행객도 늘고 있다.  이번에는 야외 활동을 주로 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자녀들…
플랜X  뉴저지 2021-05-16  76
 어느덧 오월에 접어들면서 봄이 더욱 짙어지고, 여름의 첫 자락을 느끼는 시기가 되었다. 그러나 가끔씩 찾아오는 찬바람 덕분에 드디어 마지막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뉴욕 날씨다 이러한 미국을 더욱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남쪽으로 내려가는 것. 그중 이번에는 뉴욕시에서 세 시간…
플랜X  뉴저지 2021-05-01  116
봄에 즐기는 뉴욕의 미드타운  뉴욕의 기나긴 겨울이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다. 너무 추운 겨울에도 우리의 뉴욕은 살아 숨 쉰다. 그리고 겨울을 깨어낸 뉴욕은 참으로 영롱하다. 춥고 외로웠던 코로나 19의 뉴욕은 이제 다시금 생기를 얻어가고 있다. 그중 미드타운은 뉴욕을 흠뻑 머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늘 너무나…
플랜X  뉴욕 2021-04-25  139
뉴욕의 봄이 드디어 왔다. 그리고 봄과 함께 우리에게 야회 활동이라는 강한 자성과도 같은 푸른 잔디에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시대, 가장 좋은 동반자라 한다면 역시 치킨이 아닐까? 한국인들의 제2의 소울 푸드라는 치킨은 21세기 가장 위대한 발명 중의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그리고 한국인이…
플랜X  뉴욕 2021-04-03  253
뉴욕 시민들의 전통적인 쉼터 코로나가 앗아간 봄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금씩 따뜻해진 날씨 덕에 아지랑이와 개나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번 뉴욕시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벚꽃 명소였다면 이번에는 뉴욕시 한가운데서 만날 수 있는 벚꽃 명소 몇 군데를 소개할까 한다. …
플랜X  뉴욕 2021-03-27  329
​뉴욕의 봄은 뜯어말려도 온다. 코로나 19 이후 많은 것들이 달라졌지만, 겨울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서고 있다. 봄이 완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꽃구경을 떠나는 시즌이 다가왔다. 연인과 가족과 함께 떠나는 주말 벚꽃 여행에 김밥과 따뜻한 햇살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이제…
플랜X  뉴욕 2021-03-19  945
 뉴욕 인근 봄소풍 여행지 추천 안타깝게도 지금도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일까? 꽃망울이 몽글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손세정제를 놓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덜 삭막한 도시가 된 뉴욕이지만, 뉴욕을 잠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봄소풍은 어떨까? 아직 추운 날씨가 걱정되지만, 잠시 찾아왔던 봄처럼 우리에게는 …
플랜X  뉴저지 2021-03-12  268
지난시간에 이어 뉴욕, 뉴저지 일대 캠핑 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코로나 19시대가 서서히 종식 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야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물론 지금도 수천명 수준의 확진자는 우려 스럽지만 조심스럽게 여행을 준비하는 인구도 늘고 있다. 이번에는 뉴욕시에서 3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면서 다양한 부대시설을 두고 있는 캠핑 명소…
플랜X  뉴저지 2021-03-05  331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드디어 바비큐 시즌이 다가왔다. 아마 슬슬 먼지가 쌓은 바비큐 장비와 함께 캠핑을 즐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을 뉴욕 그리고 뉴저지 주민들에게 한 번쯤 추천할만한 캠핑지 소개 시리즈 1탄으로 다소 뉴욕시에서는 다소 멀지만 뉴저지에서 가장 봄을 빨리 맞이하는 남부 뉴저지를 중심으로 소개해 볼까 한다. 코로나가…
플랜X  뉴저지 2021-02-26  470
어느덧 2월에 접어들면서 눈도 많이 내리고 겨울이 완연 해져 가고 있다. 그러나 가끔씩 찾아오는 따뜻한 공기 덕분에 드디어 봄이 다가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뉴욕 날씨를 더욱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남쪽으로 내려가는 것. 그중 이번에는 뉴욕시에서 세 시간 남짓이면 갈 수 있는 볼티모어 여행지를 추천해 볼까 한다. 비…
플랜X  뉴저지 2021-02-19  313
겨울에 즐기는 뉴욕의 미드타운  뉴욕이 얼어붙은 겨울이지만, 너무 추운 겨울에도 우리의 뉴욕은 살아 숨 쉰다. 그리고 겨울을 깨어낸 뉴욕은 참으로 영롱하다. 춥고 외로웠던 코로나 19의 뉴욕은 이제 다시금 생기를 얻어가고 있다. 그중 미드타운은 뉴욕을 흠뻑 머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늘 너무나 키가 큰 빌딩들 사…
플랜X  뉴욕 2021-02-12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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