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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제인 홈페이지> 뉴욕의 가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센트럴파크 정도를 생각하기 십상이다. 아마도 오래전 영화의 한 장면에서 보여준 뉴욕의 가을 낙엽이 생각나는 이유일까? 그런데 뉴욕의 가을은 영화처럼 낙엽만으로 그려지지는 않는다. 젊음이 넘치는 공간에서는 사라져 가는 햇살을 아쉬워하기라도 하듯이 여기저기서 선텐을 즐…
플랜X  뉴욕 2021-09-18  6
  <출처:터닝 포인트 홈페이지> 브런치가 그리워지는 계절인 가을이다. 겨울이 되면 또다시 실내로 들어가야 할 지 모르는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과 같은 시간에는 참으로 반가운 브런치. 그러나 요즘은 참 브런치 종류도 많고 방법도 많다. 그중 호보큰은 이제 몇 남지 않은 풍경과 맛 모두를 잡고 …
플랜X  뉴저지 2021-09-14  16
<출처:뷰벳 홈페이지> 2011년 뷰렛 개스트로 테크와 조이 윌리엄스가 의기투합해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음식을 제공한다. 지금은 파리, 런던, 멕시코 시티 등지에도 지점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세계적인 레스토랑을 꿈꾸고 있지만, 그 시작은 뉴욕 웨스트 빌리지의 작은 골목이었다.  <1인당 적어도 두…
플랜X  뉴욕 2021-09-10  42
<출처:초리판 로디지오도 홈페이지> 세계 문화의 멜팅팟으로 알려진 뉴욕보다는 명성이 부족할지 모르지만, 북부 뉴저지 역시 미국 내에서 손꼽히는 다인종 지역이다. 특히 북부 뉴저지의 중심 카운티인 버겐카운티는 서부의 베버리힐즈를 연상시키는 동부의 부촌이 형성되어 있는가 하면, 한국인들을 비롯한 다양한 아시아권 문화가 공존…
플랜X  뉴저지 2021-09-08  57
 <출처: 레오스 베이글 SNS> 뉴욕의 다운 타운은 그야말로 아침엔 지옥 점심에는 혼잡 그리고 저녁에는 죽은 도시가 된다. 오전 9시에 개장하고 오후 3시면 문을 닫는 주식 시장의 특징 때문에 아침 8시 이전부터 분주하게 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2시경이면 지쳐 쓰러질 것 같은 직…
플랜X  뉴욕 2021-09-05  45
 <출처: 베니에로스 홈페이지> 뉴욕 치즈 케이크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만일 당신이 주니어스를 말한다면 아마 당신은 여행객이었거나 브루클린 출신이라는 증거이다. 만일 베니에로스를 알고 있다면 당신은 뉴욕의 오랜 뉴요커라는 반증이다.  1985년 이탈리안 출신 이민자 안토니오 베니에로가 열다…
플랜X  뉴욕 2021-09-03  42
<출처: 톰킨스 스퀘어 베이글 홈페이지> 톰킨스 스퀘어를 아는 사람은 많이 없다. 뉴욕에 오래 살았던 사람들도, 유니언 스퀘어나, 워싱턴 스퀘어는 알 지언정, 톰킨스 스퀘어를 알기는 어렵다. 뉴욕에서 이른바 버려진 도시로 남은 알파벳 시티는 이스트 빌리지의 한 타운으로 맨하탄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가 거주하는 곳…
플랜X  뉴욕 2021-09-01  72
<출처:할렘퍼블릭 홈페이지> 뉴욕의 할렘을 10년 전 할렘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옛날 사람이다. 더 이상 흑인들과 노숙자들의 도시가 아닌 뉴욕에서 가장 역동적인 타운이기 때문이다. 맨하탄에 위치한 지리적 위치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렌트비와 환상적인 대중 교통망을 자랑하는 요지가 되어버린 할렘은 매년 완전히 다…
플랜X  뉴욕 2021-08-28  68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덥고 짜증 나는 날이 이어지고 있지만, 동시에 흘러가는 여름을 붙잡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욕심도 함께하고 있는 계절이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아이들의 아우성을 달래면서 나의 어릴 적 욕심을 잠시나마 채울 수 있는 레고 랜드는 어떨까? 지난 팬데믹 기간 동안 오픈 준비를 했던 레고…
플랜X  뉴욕 2021-08-26  70
<출처:워릭벨리 와이너리 홈페이지>가을을 시샘하는 막바지 더위가 기승하고 있는 계절이다. 가을이 올 때 즈음이면, 뉴욕의 산들은 각자의 색을 뽐내기 바쁜데,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 즐기기는 하나의 여유라면 역시 와이너리만 한 곳이 없다. 뉴욕의 여러 와이너리 가운데 이번에 소개할 곳은 맛과 멋, 그리고 드라이브 코스까지 완벽한 …
플랜X  뉴욕 2021-08-24  81
 코로나다. 여전히 우리는 코로나를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다. 최근에는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만 일일 2천 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3차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래서일까? 코로나 이전, 소중했던 일상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기이다.  뉴욕의 여름은 야외가 너무 아름답지만, 방학기간 동안 즐기는 극장도 중요한…
플랜X  뉴욕 2021-08-22  78
  <블라섬 내부 모습, 뉴욕앤 뉴저지> 덥다. 그리고 여름이다. 복날이 갓 지난 여름날 뉴저지는 습기와 여기저기서 날아드는 벌레 때들의 습격을 두려워해야 한다. 이런 날 아주 시원한 맥주를 마실 수 없다면 그다음으로 반드시 찾아야 하는 것이 바로 빙수다. 뉴저지의 빙수는 사실 변화를 거듭해 …
플랜X  뉴저지 2021-08-20  86
<출처:버겐카운티 홈페이지> 주말이 다가오면서 강으로 계곡으로 여행을 가는 뉴요커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몰리는 인파와 바가지요금에 실증을 느낄 때 찾을 만한 곳이 없을까 두리번거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반순 파크는 여름의 무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청량제 같은 곳이다.  뉴욕에서도 멀지 않아 손쉽…
플랜X  뉴저지 2021-08-18  83
 <출처:방콕가든 홈페이지>  뉴욕 바로 옆에 있는 버겐카운티는 뉴저지 대표적인 한인 커뮤니티 밀집 지역인 동시에 전 세계 거의 모든 인종들이 각기 다른 커뮤니티를 형성해 조화롭게 거주하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그래서일까? 사실 버겐카운티 이곳저곳에는 너무도 다양한 지역 맛집이 산재해 있다. 오늘은 …
플랜X  뉴저지 2021-08-16  80
 뉴욕 공원에서 만나는 Art in the Park  뉴욕은 늘 새롭다. 오늘과 내일이 다르고 또 지금과 좀 전이 또 달라지는 변화무쌍한 도시이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각자가 기억하는 뉴욕이 모두 다르다. 뉴욕의 변화무쌍함에는 사실 너무나 쉽게 지나치는 것들이 많다. 매년 뉴욕시 공원 협회는 어쩌면 변화무쌍한 …
플랜X  뉴욕 2021-08-13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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