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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미국적인 것이 무엇일까? 동부에서 미국적인 것은 아마도 베이글과 팬케익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거의 대도시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이 두 가지 메뉴는 미국의 초고속 성장기라 할 수 있는 50-90년대의 새로운 식습관에 기인한 것이다. 대도시 인근 노동자들이 집에서 즐기던 햄 엔 베이컨, 그리고 시리얼로 이어지는 식사가 아니…
플랜X  뉴저지 2021-10-22  3
 <출처:Café Du Soleil 홈페이지>올드 뉴요커의 표본인 어퍼 웨스트사이드는 어퍼 이스트가 보여주는 럭셔리나, 니치 삶과는 달리 역사적인 뉴요커들의 삶이 묻어나는 공간이다. 지역적으로는 60가부터 휘어진 브로드웨이 덕분에 바둑판스러운 균형이 일부 깨지면서 그 나름의 멋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플랜X  뉴욕 2021-10-19  19
<출처:드노보 홈페이지>뉴욕의 가을이 서서히 저물고 있다. 야외활동이 그리워지고 그리워진 만큼, 남는 여운을 달래고 싶은 날씨가 계속되는 지금,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뉴욕에서는 페리를 타고 15분이면 만나볼 수 있고, 뉴저지에서는 허드슨 강을 마주 보고 있는 에지워터는 다른 타운에 비해 즐길거리와…
플랜X  뉴저지 2021-10-15  34
  <출처:Locanda Verde 홈페이지> Lacanda Verde를 소개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이곳을 트라이베카에 있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다고 해야 할지라 하겠다. 스스로를 트라이베카에 속해 있다고 부르는 Lacanda Verde는 앤드류 카멜리니 셰프의 영혼이 깃든 정통 …
플랜X  뉴욕 2021-10-10  71
   뉴욕의 가을이 피킹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했었다면, 단연 애플 피킹은 그중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빅애플이라는 별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과는 뉴욕의 특산물 중의 하나이면서 다양한 종류를 맛볼 수 있는 가을 대표 과일이기 때문이다.그중 와일드 윅은 업스테이트 뉴욕이면서 뉴욕시에서 가장 가까운 애플 피킹 지역으…
플랜X  뉴욕 2021-10-05  88
     뉴욕의 가을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반팔보다는 긴팔이나, 가벼운 외투가 필요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공기마저 무거운 기운을 띄면서 이제는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가을이 깊어지면 뉴욕에는 두 가지가 떠오른다. 뉴욕의 더운 지하철의 열기가 느…
플랜X  뉴저지 2021-10-02  68
  <출처:KEKI 홈페이지>뉴욕의 시간은 참 빠르게 변화한다. 미국은 그리 빠르게 변화하는 나라는 아니지만, 적어도 뉴욕은 어제와 오늘이 다를 정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지난달과 이번 달은 다르다. 그래서 불과 몇 년 전 아이콘이 될 것 같았던 식당들이 문을 닫는가 하면, 아주 새로운 것들이 아이콘의 역할을 하…
플랜X  뉴욕 2021-09-28  76
  <출처:UME 홈페이지>뉴욕의 브런치 맛집을 소개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사실 브런치는 게으른 자의 아침과 점심을 대체하는 똑똑한 수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브런치는 왜 필요한 것일까? 한자어인 점심은 마음에 점을 찍는 간단한 행위를 하는 것처럼, 식사가 간단하리라는 의식을 말하고 있다. 마음에 점을 찍는 …
플랜X  뉴욕 2021-09-25  103
 <출처:Tea & Sympathy 홈페이지>  뉴욕의 가을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그런 저런 브런치에 싫증이 났다면? 브런치가 아닌 영국식 에프터눈 티를 즐기는 것을 권해 본다. 1990년부터 뉴욕의 티 문화의 창달에 앞장선 티 엔 심패시는 영국식 에프터눈 티의 정석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
플랜X  뉴욕 2021-09-21  94
<출처:제인 홈페이지> 뉴욕의 가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센트럴파크 정도를 생각하기 십상이다. 아마도 오래전 영화의 한 장면에서 보여준 뉴욕의 가을 낙엽이 생각나는 이유일까? 그런데 뉴욕의 가을은 영화처럼 낙엽만으로 그려지지는 않는다. 젊음이 넘치는 공간에서는 사라져 가는 햇살을 아쉬워하기라도 하듯이 여기저기서 선텐을 즐…
플랜X  뉴욕 2021-09-18  111
  <출처:터닝 포인트 홈페이지> 브런치가 그리워지는 계절인 가을이다. 겨울이 되면 또다시 실내로 들어가야 할 지 모르는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과 같은 시간에는 참으로 반가운 브런치. 그러나 요즘은 참 브런치 종류도 많고 방법도 많다. 그중 호보큰은 이제 몇 남지 않은 풍경과 맛 모두를 잡고 …
플랜X  뉴저지 2021-09-14  100
<출처:뷰벳 홈페이지> 2011년 뷰렛 개스트로 테크와 조이 윌리엄스가 의기투합해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음식을 제공한다. 지금은 파리, 런던, 멕시코 시티 등지에도 지점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세계적인 레스토랑을 꿈꾸고 있지만, 그 시작은 뉴욕 웨스트 빌리지의 작은 골목이었다.  <1인당 적어도 두…
플랜X  뉴욕 2021-09-10  139
<출처:초리판 로디지오도 홈페이지> 세계 문화의 멜팅팟으로 알려진 뉴욕보다는 명성이 부족할지 모르지만, 북부 뉴저지 역시 미국 내에서 손꼽히는 다인종 지역이다. 특히 북부 뉴저지의 중심 카운티인 버겐카운티는 서부의 베버리힐즈를 연상시키는 동부의 부촌이 형성되어 있는가 하면, 한국인들을 비롯한 다양한 아시아권 문화가 공존…
플랜X  뉴저지 2021-09-08  151
 <출처: 레오스 베이글 SNS> 뉴욕의 다운 타운은 그야말로 아침엔 지옥 점심에는 혼잡 그리고 저녁에는 죽은 도시가 된다. 오전 9시에 개장하고 오후 3시면 문을 닫는 주식 시장의 특징 때문에 아침 8시 이전부터 분주하게 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2시경이면 지쳐 쓰러질 것 같은 직…
플랜X  뉴욕 2021-09-05  105
 <출처: 베니에로스 홈페이지> 뉴욕 치즈 케이크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만일 당신이 주니어스를 말한다면 아마 당신은 여행객이었거나 브루클린 출신이라는 증거이다. 만일 베니에로스를 알고 있다면 당신은 뉴욕의 오랜 뉴요커라는 반증이다.  1985년 이탈리안 출신 이민자 안토니오 베니에로가 열다…
플랜X  뉴욕 2021-09-03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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