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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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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목록
<출처:햄튼 커피 홈페이지> 여름 햄튼을 즐기다보면 너무 자주 만나게 된ㄴ 해산물과 마요네즈로 버무린 음식을 즐기다 보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데 이때는 인근에 위치한 햄튼 커피만 있다면 느끼함과 여름날의 나른함을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다. 주문 하자 마자 내려주는 드립커피만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클램맨…
플랜X  뉴욕 2021-07-24  16
 여름이다. 그리고 어김없이 우리에게 돌아온 뉴욕 레스토랑 위크이다.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을 달랠 만큼의 화려함은 아니지만 뉴요커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식당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즐길 거리가 꽤 많다.  맨하탄 한가운데서 즐기는 요트에서의 디너 루어 피시바 <출처:루어 피시바> 제목…
플랜X  뉴욕 2021-07-22  28
<출처=클램맨 시푸드 마켓 웹사이트>본격적인 여름이다. 매일 90도에 육박하는 날씨는 우리를 바닷가로 부르고 있다. 그렇다고 마냥 바닷가를 가기에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우리를 붙잡고 있다. 이때 가장 가까우면서 드넓은 백사장을 가지고 있는 햄튼은 뉴요커들에게는 그야말로 여름 한철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매년 한 번씩은 …
플랜X  뉴욕 2021-07-19  33
 럭셔리 쇼핑몰 끝판왕 숏힐 몰 (The Mall at Short Hills), 수선화 정원 리브스 리드 수목원(Reeves Reed Arboretum)​<출처=숏힐 몰 공식 페이스북>카르티에, 에르메스, 샤넬, 롤렉스 등 최고의 명품을 만나고 싶다면 숏힐 쇼핑몰이 최고의 선택이다. 뉴저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플랜X  뉴저지 2021-07-16  52
 이번주부터 매주 주말에 짧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을 소개 할까 한다. 멀리 나가는 여행도 좋지만, 코로나가 걱정되는 것은 여전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일상을 즐기고 있지만, 이제 소소하게 찾아가는 일상 중에 짧은 여행으로 나만의 소확행을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 버겐카운티 자존심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 (Garden State P…
플랜X  뉴저지 2021-07-10  54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여름이 무르익고 있다. 독립기념일을 기점으로 완연한 여름을 만나볼 수 있는 뉴욕은 강으로 바다로 산으로 떠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뉴요커들에게는 여름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은 독립기념일 행사는 메이시즈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의 나날들이 펼쳐진다. 그중 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코니 …
플랜X  뉴욕 2021-07-08  76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거의 대부분의 독립 기념일 행사가 취소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올해 독립 기념일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메이시스의 독립 기념일 행사 이외에도 저지시티에서 대형 불꽃놀이를 예고하면서 뉴욕의 다운타운이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올해에는 이스트리버뿐만 아니라 허드슨 강에서도 불꽃놀이를 볼…
플랜X  뉴욕 2021-07-01  111
뉴욕을 생각하면 많은 시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높은 건물의 도시 숲일 것이다. 콘크리트와 아스팔트가 만들어낸 마천루의 아름다움을 뉴욕의 아름다움으로 느낄 것이니 말이다.   만일 자연을 생각한다면 아마도 센트럴 파크나 맨하탄 곳곳에 산재한 작은 공원들이 안겨다 주는 잠깐의 휴식과 같은 삶만을 생각했다면 …
플랜X  뉴욕 2021-06-25  122
지금의 하이라인과 많이 달랐던 하이라인의 시작은 1993년 파리의 프롬나드 플랑테에서 시작된다. 20세기 후반 각국이 산업 사회의 잔재를 재생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하이라인에서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출처:Photo by Timothy Schenck>&n…
플랜X  뉴욕 2021-06-19  123
 사실 우리에게는 트라이보로 브리지 (Triborough Bridge)로 잘 알려진 로버트 케네디 브릿지는 맨해튼과 브롱스 퀸즈를 연결하는 다리로 랜달스 아일랜드를 통과하는 다리로 알려져 있다. 많은 뉴요커들이 일상과 함께하지만, 이 다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불과 10여 년 전 2008년 다리 이름을 로버트 …
플랜X  뉴욕 2021-06-11  129
뉴욕의 젊음을 상징하는 윌리엄스버그 브리지 (Williamsburg Bridge)   맨해튼 로어 이스트 사이드와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윌리엄스버그 브릿지는 이스트 리버 브리지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브리지 이면서 최근에는 젊은이들의 힙한 문화를 대표하는 브릿지로 각광받고 있다. 1903년 처음 오픈한…
플랜X  뉴욕 2021-06-05  141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대동맥 조지 워싱턴 브리지(GWB) 조지 워싱턴 브릿지를 뉴욕의 두 번째 다리로 소개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아마 그 첫 번째 대답은 나는 관광객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뉴욕의 모든 물류와 인구가 유입되는 통로 이면서 맨하탄이라는 섬이 대륙으로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다리인 조지 워싱턴 브릿지는 허드슨강…
플랜X  뉴욕 2021-05-28  179
    뉴욕이라고 쓰고 맨하탄이라고 읽는 우리네 이야기들처럼 뉴욕은 섬과 섬을 잇거나 대륙을 잇는 다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뉴욕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언급해야 하는 것이 바로 브리지인데 출퇴근을 하면서 만나는 이들에게 스며든 이야기를 듣는 것도 하나의 뉴욕의 소소한 즐거움이 되리라 생각한다.&nb…
플랜X  뉴욕 2021-05-21  200
 일상을 되찾은 미국의 모습이 마스크 착용 자율화로 나타난 첫 번째 주 각자 다른 방식으로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더욱이 최근 한낮 날씨 역시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주말에 뉴욕 뉴저지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는 여행객도 늘고 있다.  이번에는 야외 활동을 주로 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자녀들…
플랜X  뉴저지 2021-05-16  155
 어느덧 오월에 접어들면서 봄이 더욱 짙어지고, 여름의 첫 자락을 느끼는 시기가 되었다. 그러나 가끔씩 찾아오는 찬바람 덕분에 드디어 마지막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뉴욕 날씨다 이러한 미국을 더욱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남쪽으로 내려가는 것. 그중 이번에는 뉴욕시에서 세 시간…
플랜X  뉴저지 2021-05-01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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