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새 정부 출범 3일 만에 공습 다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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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새 정부 출범 3일 만에 공습 다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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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X
중동/아프리카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1-06-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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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피해 늘고 국제사회 비난 거세질 듯  


이스라엘 정계가 내부의 불안정성을 외부 기재로 해결하려는 다시 한번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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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를 둘러싼 장벽 넘어가 어둡다, 출처: Sander Crombach> 


이스라엘 군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쪽으로 폭발물 풍선을 날렸다는 점을 들어 공습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군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적대시 정책이 다시 시작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가자시티 내의 하마스 군 시설에 대한 폭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입장과는 달리 이번 폭격이 다분히 이스라엘의 도발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이 대다수의 평가이다. 


바로 전날 이스라엘은 우익단체가 중심이 되어 깃발 행진을 벌였으며 이것이 팔레스타인을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배네트 총리가 우익 소속 단체의 수장이었다는 점을 들어 이것이 고도의 정치적인 계획하에 실시된 것이 아니냐는 것이 이들의 분석이다. 


더욱이 국제사회의 협의 아래 휴전협정이 맺어진지 26일 만에 다시 폭격이 진행되면서 국제 사회의 역할론 역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서방 세계를 비롯해서 미국 측의 전향적인 문제 해결 노력 없이는 해결되기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이스라엘 내부적으로도 반 네타냐후 전선에 참여한 무슬림 계열인 라암이 과연 어떤 행동을 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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