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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환 뉴욕총영사, 한미연합회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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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65주년 창립식 및 회장 이취임식 준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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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주차 미터기 QR코드 스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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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초대형 겨울폭풍온다…180여만 명 영향

미국 전역에 초대형 겨울폭풍이 확산되면서 최소 180여만 명이 폭설과 한파, 빙판 위험에 노출됐다. 텍사스와 중남부에서 시작된 이번 폭풍은 주말을 거쳐 미 동부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보돼, 항공·교통·전력망 전반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된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뉴저지 한인회 K 페스티발 요모조모

뉴저지 한인회가 주최하는 제 24회 추석 대잔치가 K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지난 20-21일 양일간, 포트리에 위치한 커뮤니티센터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한식 체험 행사를 비롯해 동포 노래자랑, K-pop콘테스트등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분노로 쓴 구금일지…B1비자 근로자에 “노스코리아” 조롱도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7일간 구금된 근로자들에게 ‘인권’은 실종된 단어였다. 14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한 근로자 A씨의 ‘구금일지’에는 참혹했던 당시 구금시설 환경과 인권 침해 상황이 고스란히 적혀 있었다. A씨는 합법적인 B1…

‘이제 집으로…’ 취재진에 손 흔들며 기뻐한 석방 근로자들

(포크스턴[미조지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1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철문을 나서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표정은 고단해 보이면서도 밝았다. 약 일주일간의 구금에서 벗어난 이들은 체포 당시와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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