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탭룸의 열기와 독창적 레시피의 향연: 북부 뉴저지 대표 브루어리 4선 탐방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영역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뉴저지주가 최근 독자적이고 수준 높은 수제 맥주(Craft Beer)의 메카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버라이즌 구리 전화선 끊는다… 뉴저지 10월 23일, 뉴욕 11월 30일부터 옛날식 집전화 종료, 광케이블·무선전화로 갈아타야
버라이즌이 구리선 기반의 옛날식 집전화(POTS) 서비스를 뉴저지에서는 이르면 10월 23일, 뉴욕에서는 11월 30일부터 끊는다. 연방통신위원회(FCC)에 낸 두 건의 서비스 중단 신청이 승인되면 해당 지역 구리선 가입자는 광케이블(파이오스) 인터넷전화나 고정 무선전화, 휴대전화로 옮겨야 한다. 정전 때 전화가 끊길 수 있어 배터리 백업이 필요하고, 의료 알림장치나 엘리베이터 비상전화를 쓰는 가정과 건물은 미리 점검해야 한다.
뉴욕주, 11월부터 대형 AI 개발사 등록 받는다… 내년 1월 1일 RAISE법 시행, 안전사고 72시간 내 보고·위반 시 최대 300만 달러
뉴욕주가 대형 AI 개발사를 규제하는 'RAISE법' 시행 절차에 들어간다.

트럼프, 21일 오후 4시 그레이시 맨션서 맘다니 시장과 회동… 유엔총회 연설 전날, 취임 후 세 번째 만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찾은 9월 21일 오후 4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시장 관저 그레이시 맨션에서 만난다.

뉴저지 주택 공급 계획 이달 말 나온다… 주택운영위 권고안 이어 29~30일 애틀랜틱시티 주지사 주택 컨퍼런스
뉴저지주가 미키 셰릴 주지사의 행정명령 17호에 따라 마련한 주택 공급 확대 권고안을 이달 말 공개한다.

시코커스 데이터센터서 디젤 5000갤런 유출… 해켄색강 지류로 흘러, 주 환경보호국 "강 본류엔 영향 없어"
뉴저지 시코커스의 이퀴닉스(Equinix) 데이터센터에서 9월 11일 디젤 연료 약 5000갤런이 새어 나와 해켄색강 지류로 흘러들었다.

뉴욕시 10월 1일부터 '난방 시즌'… 낮 68도·밤 62도 못 맞추면 집주인 하루 최대 500달러 벌금
뉴욕시의 법정 난방 시즌이 10월 1일 시작돼 내년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뉴욕 카페 탐방] 미학적 실험과 감성 커피의 만남: 뉴욕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의 유니크한 매력](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1fecf8cbd86b065729288c53335fd755de056bf5-1536x2048.jpg?rect=0,513,1536,1023&w=560&h=373&q=75&fit=crop&auto=format)
[뉴욕 카페 탐방] 미학적 실험과 감성 커피의 만남: 뉴욕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의 유니크한 매력
세계의 커피 트렌드를 주도하는 뉴욕 맨해튼의 거리에는 수많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가 저마다의 색깔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빠르게 오가는 사람들과 콘크리트 마천루의 분주함 속에서, 최근 뉴요커들과 스페셜티 커피 마니아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독보적인 공간이 있다. 바로 감각적인 미학적 공간과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다. 드립 드롭 카페가 갖는 가장 첫 번째 유니크함은 공간이 전달하는 차별화된 아우라에 있다.
이번 주 축제·행사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40주년 — 9월 남은 무대, 무료 공연은 9/17 이디시 콘서트와 9/22 클라이밋 위크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브라이언트 파크 9월 — 무료 요가 마지막 주, 낭독회·저글링, 10월 28일 윈터 빌리지 개장
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섬, 9월 8일부터 가을 시간표
아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의 조각 — 브루클린 미술관, 오트 쿠튀르 140벌의 북미 첫 회고전
뉴어크 미술관 가을 — 리샴 사예드 개인전, 팀랩 '애니멀 킹덤', 19세기 흑인 여성사 '스테이'

버라이즌 구리 전화선 끊는다… 뉴저지 10월 23일, 뉴욕 11월 30일부터 옛날식 집전화 종료, 광케이블·무선전화로 갈아타야
버라이즌이 구리선 기반의 옛날식 집전화(POTS) 서비스를 뉴저지에서는 이르면 10월 23일, 뉴욕에서는 11월 30일부터 끊는다. 연방통신위원회(FCC)에 낸 두 건의 서비스 중단 신청이 승인되면 해당 지역 구리선 가입자는 광케이블(파이오스) 인터넷전화나 고정 무선전화, 휴대전화로 옮겨야 한다. 정전 때 전화가 끊길 수 있어 배터리 백업이 필요하고, 의료 알림장치나 엘리베이터 비상전화를 쓰는 가정과 건물은 미리 점검해야 한다.
뉴욕주, 11월부터 대형 AI 개발사 등록 받는다… 내년 1월 1일 RAISE법 시행, 안전사고 72시간 내 보고·위반 시 최대 300만 달러
뉴욕주가 대형 AI 개발사를 규제하는 'RAISE법' 시행 절차에 들어간다.

트럼프, 21일 오후 4시 그레이시 맨션서 맘다니 시장과 회동… 유엔총회 연설 전날, 취임 후 세 번째 만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찾은 9월 21일 오후 4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시장 관저 그레이시 맨션에서 만난다.

뉴저지 주택 공급 계획 이달 말 나온다… 주택운영위 권고안 이어 29~30일 애틀랜틱시티 주지사 주택 컨퍼런스
뉴저지주가 미키 셰릴 주지사의 행정명령 17호에 따라 마련한 주택 공급 확대 권고안을 이달 말 공개한다.






![[영화 비평] 미장센의 폭주와 관념의 붕괴: 나홍진의 《HOPE》가 스토리를 압도할 때 드러나는 진실](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486e74c69afacb92c268e6e6130ecef78ca4c1dc-1000x1500.jpg?rect=0,417,1000,667&w=420&h=280&q=75&fit=crop&auto=format)






![[뉴욕 건축사 기획] 맨해튼 콜럼버스 서클의 지형을 바꾼 아이콘: 타임워너 센터에서 도이치방크 센터까지의 변천사](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cf3203a27d6666e5b174a139ed98da23f2fa94ff-2560x1440.jpg?rect=200,0,2160,1440&w=420&h=280&q=75&fit=crop&auto=format)
![[뉴욕 문화 기획] 붉게 물드는 스카이라인과 전율의 무대: 브로드웨이 위크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로 시작하는 뉴욕의 가을](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823b4d808baee7dffaf247ece9413115a9cfd8c2-2364x1330.jpg?rect=185,0,1995,1330&w=420&h=280&q=75&fit=crop&auto=format)


![[특집기획·한국의 술 ②] 초록 병의 눈물을 넘어, 맨해튼의 밤을 훔친 ‘가장 뜨거운 영혼’](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cade86f24ce0d6da0a0a5d97129ece5ce34b54ab-2560x1708.jpg?rect=0,1,2560,1707&w=420&h=280&q=75&fit=crop&auto=form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