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3, 2026 · 일요일· 뉴욕 23°C · 뉴저지 23°C
뉴욕앤뉴저지 앱이 나왔습니다 · 아이폰에서 받으세요 →

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오피니언] 사반세기의 시간, 기억의 계승과 치유의 다리: 9·11 테러 25주년이 던지는 묵직한 화두

[오피니언] 사반세기의 시간, 기억의 계승과 치유의 다리: 9·11 테러 25주년이 던지는 묵직한 화두

2001년 9월 11일 아침, 푸른 하늘을 가르며 세계무역센터와 펜타곤, 그리고 펜실베이니아의 들녘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9·11 테러가 발생한 지 정확히 사반세기, 즉 2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뉴욕시 무료 2-K 10일 문 열었다… 두 살 2000여 명 전일제 보육, 가정당 연 2만3000달러 절약
경제

뉴욕시 무료 2-K 10일 문 열었다… 두 살 2000여 명 전일제 보육, 가정당 연 2만3000달러 절약

뉴욕시 무료 2-K 프로그램이 9월 10일 문을 열었다. 만 두 살 2000여 명이 전일제 무료 보육을 시작했고, 뉴욕주는 초기 7300만 달러를 투입했다. 주 정부는 2027년까지 투자를 4억2500만 달러로 늘릴 계획이며, 뉴욕시는 내년에 2-K 자리 1만2000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보육료를 내던 가정은 연 2만3000달러 이상을 아끼게 된다.

9월 11일
경제

9·11 메모리얼 박물관, 10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무료… 주정부 220만 달러 지원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9·11 테러 25주기인 9월 11일 9·11 메모리얼 박물관에 220만 달러를…

교통·도시

토요일 맑고 79도, 밤부터 비… 일요일 오전까지 뇌우와 1~2인치 강우, 오후엔 갠다

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 예보에 따르면 9월 12일 토요일은 대체로 맑고 최고 79도까지 오른다.

교통·도시

납 수도관 무료 교체, 브롱스·퀸즈 900가구가 1만 달러씩 아꼈다… 플러싱·머리힐도 공사 중

뉴욕시 환경보호국(DEP)의 납 수도인입관 무료 교체 사업으로 브롱스·퀸즈 900여 가구가 각각 1만 달러…

경제

뉴욕시, 전국 첫 '노동자 권익 사무국' 신설… 맘다니 노동절 행정명령, 초대 국장에 UAW 출신 토니 펄스타인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노동절인 9월 7일 시장실 산하 '노동자 권익 사무국(MOWP)'을 신설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정치

뉴욕시, 9·11 대응 기록 17만 쪽 공개… '하딩 메모'·'68박스' 포함, 첫 공공 포털 개설하고 소송도 합의

뉴욕시가 9·11 테러 25주기를 앞둔 8일, 당시 시정부의 대응과 공기질·건강 우려에 관한 기록 약 17만 쪽을 공개하는 공공 포털을 열었다.

뉴스 더 보기 ›
먹을 곳 ›
[가을의 길목에서] 굿바이 여름, 뉴저지 해안선에서 물드는 맨해튼의 밤: 노후 루프탑(NoHu Rooftop Bar & Restaurant)
식당

[가을의 길목에서] 굿바이 여름, 뉴저지 해안선에서 물드는 맨해튼의 밤: 노후 루프탑(NoHu Rooftop Bar & Restaurant)

계절의 시계가 여름의 끝자락을 가리키는 늦여름과 초가을의 길목은 야외에서 바람을 맞으며 밤의 분위기를 즐기기에 더없이 완벽한 시기다. 시원한 강바람과 선선해진 공기가 피부에 닿는 이 계절, 뉴저지 주민들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일대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특별한 랜드마크가 있다. 바로 뉴저지 위호켄(Weehawken)의 허드슨강 해안선에 위치한 엔뷰 호텔(EnVue Hotel) 6층에 자리한 노후 루프톱 바 & 레스토랑(NoHu Rooftop Bar & Restaurant)이다.

어제
THIS WEEK

이번 주 축제·행사

전체 보기 ›

US 오픈 테니스 2026 — 9월 13일 남자 결승까지, 표·교통·반입 규정 한눈에

8/31 (월) ~ 9/13 (일) · 여자 결승 9/12 · 남자 결승 9/13 ·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40주년 — 9월 남은 무대, 무료 공연은 9/17 이디시 콘서트와 9/22 클라이밋 위크

9/12 ~ 10/1 (무료: 9/17 저녁 7시 · 9/22 저녁 7시) · 센트럴파크 럼시 플레이필드 (72가 부근) · 무료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매주 금~일 (센트럴파크 낮 12시~8시, 그 외 오전 11시~오후 6시) · 브루클린은 10월 말까지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 무료

브라이언트 파크 9월 — 무료 요가 마지막 주, 낭독회·저글링, 10월 28일 윈터 빌리지 개장

9월 매일 (요가는 9/16까지, 윈터 빌리지 10/28 개장) · 브라이언트 파크 (맨해튼 42가·6애비뉴) · 무료

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섬, 9월 8일부터 가을 시간표

매일 운영 · 9/8부터 오전 7시~오후 6시 (브루클린 페리는 주말·공휴일, 11/1까지) · 거버너스 아일랜드 (맨해튼 남단 페리)

아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의 조각 — 브루클린 미술관, 오트 쿠튀르 140벌의 북미 첫 회고전

5월 16일 ~ 12월 5일 (수~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브루클린 미술관
경제
미국 정치
한인 소식
스포츠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