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만추(晩秋)의 영감, 10월 상반기 뉴욕·뉴저지를 물들이는 거장과 대중문화의 성지
스크린 위로 펼쳐지는 세계 거장들의 미학, 제64회 뉴욕 영화제(NYFF)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예술의 깊이를 더해가는 10월, 뉴욕 문화계의 시선은 단연 링컨 센터(Film at Lincoln Center)로 쏠린다.
![[뉴욕 리포트] 붉은 불빛의 다리와 장벽이 된 도로: 혼잡통행료가 몰고 온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대변혁과 경계의 비명](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a20dba7aa02091ecfd453c11d93ef80166eddbb9-2364x1330.jpg?rect=184,0,1997,1330&w=560&h=373&q=75&fit=crop&auto=format)
[뉴욕 리포트] 붉은 불빛의 다리와 장벽이 된 도로: 혼잡통행료가 몰고 온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대변혁과 경계의 비명
뉴욕 맨해튼 60번가(60th Street) 남쪽의 도심 핵심부, 이른바 ‘중앙비즈니스지구(CBD)’에 진입하는 차량에 요금을 부과하는 뉴욕의 혼잡통행료(Congestion Pricing)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일대는 수십 년 만에 가장 격렬한 사회적·경제적 충격파를 겪고 있다.
난방비 지원 신청, 뉴저지는 오늘부터… 4인 가구 연 소득 9만8602달러까지
저소득 가구 난방비를 보조하는 뉴저지 LIHEAP·USF 신청이 10월 1일 시작됐다.

세금 연장 신고 마감 10월 15일… 2주 남았다, 늦으면 최소 510달러
4월에 연장 신청을 해 둔 2025년분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이 10월 15일이다.

뉴저지 최저임금 1월부터 16달러48센트… 뉴욕은 2년째 그대로
뉴저지 최저임금이 내년 1월 1일 시간당 15.92달러에서 16.48달러로 오른다.

뉴욕 물가 1년 새 4.3% 올랐다… 기름값 31%, 렌트 4%
뉴욕·뉴어크·저지시티 지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4.3% 올랐다.

이민 수수료 10월 16일부터 또 오른다… 소인 날짜가 기준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2027 회계연도 물가 연동 인상분을 발표했다. 10월 16일부터 적용된다.


도심의 휴식처와 자연 속 비어 가든: 북부 뉴저지 외곽 브루어리 4선 탐방기- (2)
북부 뉴저지의 도시적 밀집 구역을 조금 벗어나 산세가 수려한 북서부와 쾌적한 외곽 지역으로 눈을 돌리면, 한적한 여유와 넓은 자연 공간을 품은 색다른 브루어리들이 반겨준다. 공장지대의 힙한 탭룸과는 또 다른 청량감을 제공하는 이들 외곽 브루어리들은, 주말 드라이브 코스나 가족·연인 간의 나들이 목적지로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넓은 야외 비어 가든, 푸르른 자연 풍경, 그리고 각 지역의 고유한 농산물과 문화가 결합한 스페셜티 맥주들은 마시는 이의 마음까지 여유롭게 만든다.







![[뉴욕 리포트] 붉은 불빛의 다리와 장벽이 된 도로: 혼잡통행료가 몰고 온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대변혁과 경계의 비명](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a20dba7aa02091ecfd453c11d93ef80166eddbb9-2364x1330.jpg?rect=118,0,2128,1330&w=800&h=500&q=75&fit=crop&auto=format)





![[영화 비평] 미장센의 폭주와 관념의 붕괴: 나홍진의 《HOPE》가 스토리를 압도할 때 드러나는 진실](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486e74c69afacb92c268e6e6130ecef78ca4c1dc-1000x1500.jpg?rect=0,417,1000,667&w=420&h=280&q=75&fit=crop&auto=for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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