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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 목
먹을 곳 ›![[미식문화 컬처 스케치] 파리의 미학, 맨해튼을 정복하다: 뉴욕 포스트에 상륙한 ‘포숑(Fauchon)’의 감각적 리포트](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13a691ed87c127b37d95433390d59ba979e34660-664x1182.jpg?rect=0,370,664,442&w=560&h=373&q=75&fit=crop&auto=format)
![[미식문화 컬처 스케치] 파리의 미학, 맨해튼을 정복하다: 뉴욕 포스트에 상륙한 ‘포숑(Fauchon)’의 감각적 리포트](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13a691ed87c127b37d95433390d59ba979e34660-664x1182.jpg?rect=0,370,664,442&w=560&h=373&q=75&fit=crop&auto=format)
카페·베이커리
[미식문화 컬처 스케치] 파리의 미학, 맨해튼을 정복하다: 뉴욕 포스트에 상륙한 ‘포숑(Fauchon)’의 감각적 리포트
매년 초여름의 싱그러운 보랏빛 석양이 맨해튼의 미드타운 마천루 사잇길로 허물어질 때, 뉴욕의 미식가들은 가상의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흔한 맛집을 벗어나 진짜 아날로그적 경외감을 선사할 새로운 성소를 찾아 헤맨다. 지독한 인플레이션과 상업적 규격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뉴욕 다이닝 신(Scene)에 최근 가장 강력한 문화적 충격파를 던진 사건은 단연 프랑스 정통 가스트로노미(Gastronomy)의 살아 있는 전설, ‘포숑(Fauchon)’의 뉴욕 플래그십 오프닝이다.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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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여름 도피처
5월 ~ 10월 (매일) · 거버너스 아일랜드 (맨해튼 남단 페리) · 무료
브라이언트 파크 여름 프로그램 — 무료 요가·영화·러닝 매일 열림
6월 ~ 9월 (매일) · 브라이언트 파크 (맨해튼 42가·6애비뉴) · 무료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2026 — 무료 콘서트로 채우는 뉴욕의 여름
6월 ~ 9월 · 센트럴파크 럼시 플레이필드 (72가 부근) · 무료
뉴욕·뉴저지 무료 야외 영화 여름 2026 —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피어17·리버티 스테이트 파크
7월 ~ 8월 (요일별) · 뉴욕·뉴저지 전역 공원 및 워터프론트 · 무료
It's Time for K-Culture 2026 — 문화원 건물 전체가 하나의 한국 여행
7/8 (수) ~ 8/22 (토) · 뉴욕한국문화원 (맨해튼 122 E 32nd St) · 무료

한인 소식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8월 14~15일 북미주 비즈니스 엑스포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제7회 북미주 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8월 14~15일 뉴욕주 웨스트나이악 팰리세이즈 센터에서 연다. 개막식은 14일 오후 1시다.
어제
교통·도시
메트라이프 경기 갈 땐 세코커스 환승… 표는 앱에서 미리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대형 경기·공연에 갈 때는 펜스테이션에서 세코커스 정션까지 간 뒤 메도우랜즈 셔틀로 갈아탄다.

건강
폭염 땐 도서관·경로당으로… 311 누르면 가까운 쿨링센터 안내
체감 10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뉴욕시가 도서관·커뮤니티센터·경로당을 쿨링센터로 열고 있다.

한인 소식
성악가 조수현, 브루클린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
뉴욕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겸 시각예술가 조수현 작가가 8월 30~31일 브루클린 A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사랑의 유서》를 연다.





![[뉴요커가 방문한 한국·제3장] 소나무 숲에서 만난 브루클린의 향수… 강릉 ‘테라로사’가 직조해 낸 K-스페셜티의 공간학](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652e996092b0d99771b01067fd4359bd5bde58cb-1182x666.jpg?rect=36,0,1110,666&w=1100&h=660&q=75&fit=crop&auto=format)
![[뉴욕 카페 투어] 반나절 보내기 좋은 동네 로스터리 — 그린포인트 커피체크(Coffee Check)](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619b8566773168492fe5c1c2a64e6b04a1e63c6a-2000x1334.jpg?rect=0,1,2000,1333&w=420&h=280&q=75&fit=crop&auto=format)
![[전시 리뷰] 56만 명이 다녀간 뒤에야 쓰는 기록 — 메트 《라파엘: 숭고한 시》](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8e6ac3d670e7aaafa144711bee118a008d29317a-2000x1334.jpg?rect=0,1,2000,1333&w=420&h=280&q=75&fit=crop&auto=format)


![[Into The Bway] 링컨센터의 황금빛 선율, 오페라의 불멸성을 증명하다- 라트라비아](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a92de2401c44c90d184219940b4365db993b001e-2364x1330.jpg?rect=185,0,1995,1330&w=420&h=280&q=75&fit=crop&auto=format)



![[뉴욕 카페 투어] 덴마크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 라 카브라(La Cabra)](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89c7d0b9f2f4f5f0eef1b7de74c7898e95cadcb3-2200x1467.jpg?rect=446,0,1308,1467&w=820&h=920&q=75&fit=crop&auto=format)
![[뉴욕 미식 스케치] 세탁소가 있던 자리에 내린 커피 — 버라이어티 커피 로스터스, 아스트랄 빌딩에 열다](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40d44914dec5d72663f27c1efdfaa29c176c8f5e-2000x1335.jpg?rect=0,2,2000,1333&w=420&h=280&q=75&fit=crop&auto=format)

![[뉴욕 미식 스케치] 아침 7시 반, 그린포인트에 줄이 서는 이유 — 라디오 베이커리(Radio Bakery)](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29d3b92fa85bfe6026642d36cd7cb7ffba9e69d0-2000x1335.jpg?rect=0,2,2000,1333&w=420&h=280&q=75&fit=crop&auto=form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