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지가 선택한 미드타운의 언어- Four Twenty Five
맨해튼 미드타운은 오랫동안 ‘일의 도시’였다. 회의와 이동, 일정과 마감이 하루를 규정하는 곳에서 식사는 대체로 기능에 머문다. 이 지역에서 파인다이닝은 특별한 날의 이벤트이거나, 다른 동네로 이동해야 가능한 선택지였다. 그런 미드타운 한복판, 425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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