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탭룸의 열기와 독창적 레시피의 향연: 북부 뉴저지 대표 브루어리 4선 탐방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영역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뉴저지주가 최근 독자적이고 수준 높은 수제 맥주(Craft Beer)의 메카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맘다니 첫 시정관리보고서… 살인 20%·총격 16% 감소, 저렴주택 준공 2만6971채로 5년 새 최다
뉴욕시가 9월 17일 2026회계연도 시정관리보고서(MMR)를 발표했다. 조란 맘다니 시장 취임 후 첫 보고서로,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시 기관 실적을 담았다. 주요 중범죄가 2% 넘게 줄고 살인은 20% 감소했으며, 저렴주택 준공은 2만6971채로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다.
영주권 신청서 I-485 새 양식만 받는다… 18일부터 옛 판본은 반려, 유예 기간 없어
이민국(USCIS)이 9월 18일 영주권 신청서 I-485의 새 판본(09/18/26)을 발표하고, 같은…

연방정부, 게이트웨이 터널 예산 동결 항소 철회… 셰릴 주지사 "다섯 번째 승리"
연방정부가 허드슨강 게이트웨이 터널 사업의 연방 예산을 동결한 조치를 둘러싼 항소를 9월 18일 철회했다.

유엔총회 22~28일 미드타운 버스 우회·지연… MTA "지하철 타라", 4·5·6 러시아워 3분 간격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일반토의가 9월 22일 화요일부터 28일 월요일까지 열린다.

일요일 비, 예보보다 줄었다… 낮에 소나기 뒤 밤까지 반 인치 안팎, 월요일 유엔총회 첫날은 67도 흐림
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가 9월 19일 오후 갱신한 예보에서 일요일 강수량이 하루 전 예상치보다 크게 줄었다.

뉴욕시 10월 1일부터 '난방 시즌'… 낮 68도·밤 62도 못 맞추면 집주인 하루 최대 500달러 벌금
뉴욕시의 법정 난방 시즌이 10월 1일 시작돼 내년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뉴욕 카페 탐방] 미학적 실험과 감성 커피의 만남: 뉴욕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의 유니크한 매력](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1fecf8cbd86b065729288c53335fd755de056bf5-1536x2048.jpg?rect=0,513,1536,1023&w=560&h=373&q=75&fit=crop&auto=format)
[뉴욕 카페 탐방] 미학적 실험과 감성 커피의 만남: 뉴욕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의 유니크한 매력
세계의 커피 트렌드를 주도하는 뉴욕 맨해튼의 거리에는 수많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가 저마다의 색깔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빠르게 오가는 사람들과 콘크리트 마천루의 분주함 속에서, 최근 뉴요커들과 스페셜티 커피 마니아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독보적인 공간이 있다. 바로 감각적인 미학적 공간과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다. 드립 드롭 카페가 갖는 가장 첫 번째 유니크함은 공간이 전달하는 차별화된 아우라에 있다.
이번 주 축제·행사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40주년 — 9월 남은 무대, 무료 공연은 9/17 이디시 콘서트와 9/22 클라이밋 위크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브라이언트 파크 9월 — 무료 요가 마지막 주, 낭독회·저글링, 10월 28일 윈터 빌리지 개장
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섬, 9월 8일부터 가을 시간표
아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의 조각 — 브루클린 미술관, 오트 쿠튀르 140벌의 북미 첫 회고전
뉴어크 미술관 가을 — 리샴 사예드 개인전, 팀랩 '애니멀 킹덤', 19세기 흑인 여성사 '스테이'

맘다니 첫 시정관리보고서… 살인 20%·총격 16% 감소, 저렴주택 준공 2만6971채로 5년 새 최다
뉴욕시가 9월 17일 2026회계연도 시정관리보고서(MMR)를 발표했다. 조란 맘다니 시장 취임 후 첫 보고서로,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시 기관 실적을 담았다. 주요 중범죄가 2% 넘게 줄고 살인은 20% 감소했으며, 저렴주택 준공은 2만6971채로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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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게이트웨이 터널 예산 동결 항소 철회… 셰릴 주지사 "다섯 번째 승리"
연방정부가 허드슨강 게이트웨이 터널 사업의 연방 예산을 동결한 조치를 둘러싼 항소를 9월 18일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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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일반토의가 9월 22일 화요일부터 28일 월요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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