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앤뉴저지 NY&NJ — 뉴욕·뉴저지 한인 뉴스
![[뉴욕 카페 탐방] 미학적 실험과 감성 커피의 만남: 뉴욕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의 유니크한 매력](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1fecf8cbd86b065729288c53335fd755de056bf5-1536x2048.jpg?rect=0,563,1536,922&w=1100&h=660&q=75&fit=crop&auto=format)
[뉴욕 카페 탐방] 미학적 실험과 감성 커피의 만남: 뉴욕 드립 드롭 카페(Drip Drop Cafe)의 유니크한 매력
세계의 커피 트렌드를 주도하는 뉴욕 맨해튼의 거리에는 수많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가 저마다의 색깔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뉴욕시 10월 1일부터 '난방 시즌'… 낮 68도·밤 62도 못 맞추면 집주인 하루 최대 500달러 벌금
뉴욕시의 법정 난방 시즌이 10월 1일 시작돼 내년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건물주는 바깥 기온이 화씨 55도 아래로 떨어지는 낮 시간(오전 6시~오후 10시)에 실내를 68도 이상, 밤(오후 10시~오전 6시)에는 바깥 기온과 관계없이 62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지키지 않으면 첫 위반부터 하루 250~500달러의 민사 벌금이 부과된다. 세입자는 집주인에게 먼저 알린 뒤 해결되지 않으면 311로 신고할 수 있다.
맘다니 첫 시정관리보고서… 살인 20%·총격 16% 감소, 저렴주택 준공 2만6971채로 5년 새 최다
뉴욕시가 9월 17일 2026회계연도 시정관리보고서(MMR)를 발표했다.

NJ트랜싯 10월 11일부터 5주간 감축 운행… 포털브리지 마지막 선로 전환, 미드타운다이렉트는 호보컨행으로
NJ트랜싯과 암트랙이 10월 9일부터 116년 된 포털브리지의 마지막 선로를 새 포털노스브리지로 옮기는 최종 전환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주말 지하철 6·A·D·E·L 노선 구간 운행 중단… LIRR 애틀랜틱터미널~자메이카도 멈춘다
9월 19~21일 주말 뉴욕 지하철 1·6·A·D·E·L 노선과 로커웨이파크 셔틀에 구간 운행 중단이 걸린다.

세계 25개 도시 시장 뉴욕에 모인다… U20 정상회의 19~21일, 20일부터 '기후주간' 개막
뉴욕시와 로스앤젤레스시가 공동의장을 맡은 2026 어반20(U20) 시장 정상회의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뉴욕에서 열린다.

일요일 비, 예보보다 줄었다… 낮에 소나기 뒤 밤까지 반 인치 안팎, 월요일 유엔총회 첫날은 67도 흐림
국립기상청 뉴욕사무소가 9월 19일 오후 갱신한 예보에서 일요일 강수량이 하루 전 예상치보다 크게 줄었다.

![[가을의 길목에서] 굿바이 여름, 뉴저지 해안선에서 물드는 맨해튼의 밤: 노후 루프탑(NoHu Rooftop Bar & Restaurant)](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a871614524309925d81ad10d5464f3bb3d1e4955-2560x1920.jpg?rect=0,108,2560,1705&w=560&h=373&q=75&fit=crop&auto=format)
[가을의 길목에서] 굿바이 여름, 뉴저지 해안선에서 물드는 맨해튼의 밤: 노후 루프탑(NoHu Rooftop Bar & Restaurant)
계절의 시계가 여름의 끝자락을 가리키는 늦여름과 초가을의 길목은 야외에서 바람을 맞으며 밤의 분위기를 즐기기에 더없이 완벽한 시기다. 시원한 강바람과 선선해진 공기가 피부에 닿는 이 계절, 뉴저지 주민들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일대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특별한 랜드마크가 있다. 바로 뉴저지 위호켄(Weehawken)의 허드슨강 해안선에 위치한 엔뷰 호텔(EnVue Hotel) 6층에 자리한 노후 루프톱 바 & 레스토랑(NoHu Rooftop Bar & Restaurant)이다.
이번 주 축제·행사
센트럴파크 서머스테이지 40주년 — 9월 남은 무대, 무료 공연은 9/17 이디시 콘서트와 9/22 클라이밋 위크
스모가스버그 2026 — 센트럴파크·오큘러스·윌리엄스버그·프로스펙트파크, 주말마다 열리는 야외 푸드마켓
브라이언트 파크 9월 — 무료 요가 마지막 주, 낭독회·저글링, 10월 28일 윈터 빌리지 개장
거버너스 아일랜드 2026 — 페리 5분 거리의 섬, 9월 8일부터 가을 시간표
아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의 조각 — 브루클린 미술관, 오트 쿠튀르 140벌의 북미 첫 회고전
뉴어크 미술관 가을 — 리샴 사예드 개인전, 팀랩 '애니멀 킹덤', 19세기 흑인 여성사 '스테이'

뉴욕시 10월 1일부터 '난방 시즌'… 낮 68도·밤 62도 못 맞추면 집주인 하루 최대 500달러 벌금
뉴욕시의 법정 난방 시즌이 10월 1일 시작돼 내년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건물주는 바깥 기온이 화씨 55도 아래로 떨어지는 낮 시간(오전 6시~오후 10시)에 실내를 68도 이상, 밤(오후 10시~오전 6시)에는 바깥 기온과 관계없이 62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지키지 않으면 첫 위반부터 하루 250~500달러의 민사 벌금이 부과된다. 세입자는 집주인에게 먼저 알린 뒤 해결되지 않으면 311로 신고할 수 있다.
맘다니 첫 시정관리보고서… 살인 20%·총격 16% 감소, 저렴주택 준공 2만6971채로 5년 새 최다
뉴욕시가 9월 17일 2026회계연도 시정관리보고서(MMR)를 발표했다.

NJ트랜싯 10월 11일부터 5주간 감축 운행… 포털브리지 마지막 선로 전환, 미드타운다이렉트는 호보컨행으로
NJ트랜싯과 암트랙이 10월 9일부터 116년 된 포털브리지의 마지막 선로를 새 포털노스브리지로 옮기는 최종 전환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주말 지하철 6·A·D·E·L 노선 구간 운행 중단… LIRR 애틀랜틱터미널~자메이카도 멈춘다
9월 19~21일 주말 뉴욕 지하철 1·6·A·D·E·L 노선과 로커웨이파크 셔틀에 구간 운행 중단이 걸린다.






![[영화 비평] 미장센의 폭주와 관념의 붕괴: 나홍진의 《HOPE》가 스토리를 압도할 때 드러나는 진실](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486e74c69afacb92c268e6e6130ecef78ca4c1dc-1000x1500.jpg?rect=0,417,1000,667&w=420&h=280&q=75&fit=crop&auto=format)






![[뉴욕 건축사 기획] 맨해튼 콜럼버스 서클의 지형을 바꾼 아이콘: 타임워너 센터에서 도이치방크 센터까지의 변천사](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cf3203a27d6666e5b174a139ed98da23f2fa94ff-2560x1440.jpg?rect=200,0,2160,1440&w=420&h=280&q=75&fit=crop&auto=format)
![[뉴욕 문화 기획] 붉게 물드는 스카이라인과 전율의 무대: 브로드웨이 위크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로 시작하는 뉴욕의 가을](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823b4d808baee7dffaf247ece9413115a9cfd8c2-2364x1330.jpg?rect=185,0,1995,1330&w=420&h=280&q=75&fit=crop&auto=format)

![[특집기획·한국의 술 ②] 초록 병의 눈물을 넘어, 맨해튼의 밤을 훔친 ‘가장 뜨거운 영혼’](https://cdn.sanity.io/images/t2udvi7n/production/cade86f24ce0d6da0a0a5d97129ece5ce34b54ab-2560x1708.jpg?rect=0,1,2560,1707&w=420&h=280&q=75&fit=crop&auto=form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