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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라테, 저녁엔 에스프레소 마티니… 그린포인트 '브루브루', 커피가 칵테일로 바뀌는 카페
카페

아침엔 라테, 저녁엔 에스프레소 마티니… 그린포인트 '브루브루', 커피가 칵테일로 바뀌는 카페

브루클린 그린포인트 벨 슬립 7번지의 '브루브루 브루클린'은 낮에는 동네 카페, 목~토요일 저녁에는 바로 바뀌는 곳이다. 짙은 초록 벽과 무늬 벽지, 선반 위 인형과 벽에 건 옛 접시들이 뉴욕 카페치고는 드물게 아늑하다. 라테 5.75달러부터, 베이글 샌드위치 9달러부터이고, 해피아워에는 에스프레소 마티니 10달러·하우스 와인 7달러다. 월~수·일요일은 오후 5시, 목~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다.

10월 25일
10월 ‘트윈데믹’과 호흡기 감염병 대유행: 의학적 통계와 감염병 전문가가 제시하는 다층적 대응책
건강

10월 ‘트윈데믹’과 호흡기 감염병 대유행: 의학적 통계와 감염병 전문가가 제시하는 다층적 대응책

10월은 일교차가 10℃ 이상 벌어지고 상대습도가 40% 이하로 급격히 떨어지는 전형적인 환절기 환경에 진입한다. 감염병 역학자들과 호흡기 생리학자들은 이 시기를 “호흡기 점막 방어선이 생리학적으로 가장 유약해지는 위험 구간”으로 진단한다. 사람의 상기도 점막 표면에 위치한 섬모(Cilia)는 이물질과 바이러스를 밖으로 밀어내는 일종의 청소부 역할을 수행하는데, 기온이 10℃ 이하로 내려가거나 건조한 공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섬모의 운동 빈도(Ciliary Beat Frequenc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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