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February 4, 2026
July 23, 2025
1 min read

티맥스 그룹, ‘2025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 서울서 개최

법인 설립부터 상속·이민 세무까지 실무 정보 공유

뉴저지에 본사를 둔 티맥스 그룹(Tmax Group)은 최근 서울에서 상속 전문 법무법인 마루와 함께 ‘2025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진출을 고려하는 법인 대표, 투자자, 이민 준비자들을 대상으로 세무·법률 전략을 안내하는 자리였다.

미국 세무사, 이민법 전문 변호사, 한국 상속 변호사 등이 직접 참석해 미국 법인 설립, 부동산 투자, 상속·증여세, 이민 관련 절세 전략 등을 다뤘다. 특히 한국 거주 미국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의 세금 신고 의무에 대한 설명이 주목을 받았다.

티맥스 그룹은 “앞으로도 한미 간 실질적인 세무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며, 세미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제2차 세미나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뉴욕앤뉴저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revious Story

뉴욕한인회, 광복 80주년 기념 ‘자유와 독립의 가치’ 미술 공모전 개최

Next Story

2026 월드컵 뉴욕·뉴저지 총 33억 달러 경제효과 예상

Latest from Uncategorized

연방정부 셧다운의 역사

Ⅰ. 셧다운, 제도의 틀 속에서 태어난 ‘행정의 멈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은 단순한 행정 공백이 아니다. 그것은 헌법이 규정한 권력 분립 구조 속에서 태어난, 제도적으로 예정된 ‘멈춤’이다. 미국 헌법은 예산의 승인권을 의회에 부여하고,…

맨해튼의 달콤한 오아시스, Anita Gelato

뉴욕 맨해튼은 그 자체로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경쟁하는 미식의 무대다. 이곳에서는 단순히 “맛있다”라는 감각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새로운 경험, 문화적 맥락, 그리고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가 결합되어야만 진정한 ‘뉴욕의 맛’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바로…

일요일의 법, ‘블루로(Blue Law)’…American Dream 몰을 둘러싼 갈등

블루로(Blue Law)는 그 이름만으로도 미국 사회의 독특한 법·문화적 전통을 보여준다. ‘블루’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18세기 초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발간된 법전의 종이가 청색이었던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종교적…

뉴저지 한인회 K 페스티발 요모조모

뉴저지 한인회가 주최하는 제 24회 추석 대잔치가 K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지난 20-21일 양일간, 포트리에 위치한 커뮤니티센터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한식 체험 행사를 비롯해 동포 노래자랑, K-pop콘테스트등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Go to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