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March 21, 2026
July 23, 2025
2 mins read

뉴욕한인회, 광복 80주년 기념 ‘자유와 독립의 가치’ 미술 공모전 개최

광복의 역사와 정신을 예술로 잇다 – 다양한 장르의 작품 모집, 8월 10일까지 접수

광복 80주년, 예술로 되새기는 ‘자유와 독립’

뉴욕한인회는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주제로 한 미술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차세대 및 다양한 커뮤니티가 함께 한국 독립의 가치와 문화적 정체성을 예술로 표현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창의적인 해석 환영…모든 장르 참여 가능

참가자들은 **‘광복 80주년, 자유와 독립의 가치’**라는 주제를 자유롭게 해석해 광복의 의미, 독립운동,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시각예술로 표현할 수 있다.

출품 가능 분야는 회화, 조각, 사진, 디지털 아트, 미디어 아트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창의적인 작품을 환영한다.


공모전 개요

  • 공모 주제: 광복 80주년, 자유와 독립의 가치
  • 공모 분야: 회화, 조각, 사진, 디지털 아트, 미디어 아트 등
  • 접수 기간: 2025년 7월 21일(월) ~ 8월 10일(일)
  • 접수 방법: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접수

제출 시 포함 사항:

  • 참가자 이름
  • 연락처(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 주소
  • 작품 이미지 또는 영상
  • 간단한 작품 설명 (200자 이내)

결과 발표 및 전시

  • 발표일: 2025년 8월 13일(수)
  • 발표 채널: 뉴욕한인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 전시: 수상작은 광복절 기념 특별 전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독립과 자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 속 한국인의 예술적 시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뉴욕한인회 “역사와 정체성, 오늘의 언어로 표현하길”

뉴욕한인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예술 행사를 넘어, 역사와 정체성, 그리고 자유의 가치를 오늘의 언어로 표현하는 뜻깊은 시도”라며, “전 세계 한인들과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및 접수

  • 주최: 뉴욕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 담당자: 이오비 (Obi Lee), Operations Manager
  • 이메일: obrun29@gmail.com
  • 전화: 917-742-1200
  • 주소: 149 W. 24th Street, 6층, New York, NY 10011
  • 홈페이지: www.kaagny.org

Previous Story

뉴욕한국문화원, ‘시간을 건너온 한국정원’ 미디어 전시 개최

Next Story

티맥스 그룹, ‘2025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 서울서 개최

Latest from Korean American

뉴욕·뉴저지 초대형 겨울폭풍온다…180여만 명 영향

미국 전역에 초대형 겨울폭풍이 확산되면서 최소 180여만 명이 폭설과 한파, 빙판 위험에 노출됐다. 텍사스와 중남부에서 시작된 이번 폭풍은 주말을 거쳐 미 동부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보돼, 항공·교통·전력망 전반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된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뉴저지 한인회 K 페스티발 요모조모

뉴저지 한인회가 주최하는 제 24회 추석 대잔치가 K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지난 20-21일 양일간, 포트리에 위치한 커뮤니티센터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한식 체험 행사를 비롯해 동포 노래자랑, K-pop콘테스트등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분노로 쓴 구금일지…B1비자 근로자에 “노스코리아” 조롱도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7일간 구금된 근로자들에게 ‘인권’은 실종된 단어였다. 14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한 근로자 A씨의 ‘구금일지’에는 참혹했던 당시 구금시설 환경과 인권 침해 상황이 고스란히 적혀 있었다. A씨는 합법적인 B1…

‘이제 집으로…’ 취재진에 손 흔들며 기뻐한 석방 근로자들

(포크스턴[미조지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1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철문을 나서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표정은 고단해 보이면서도 밝았다. 약 일주일간의 구금에서 벗어난 이들은 체포 당시와는 달리…
Go to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