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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Column - Page 3

팬데믹 이후 뉴욕 외식업의 미래: 생존과 진화의 현장

뉴욕은 언제나 세계 외식업계의 심장으로 불려왔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동네 구석구석의 델리와 피자가게까지, 다양한 음식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 바로 뉴욕이다. 그러나 2020년 팬데믹은 이 도시의 풍경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긴 봉쇄와 사회적 거리두기,…
September 30, 2025

같은 이름, 다른 길: 미국 노동절과 세계 노동절

여름의 끝과 시작된 이야기 9월 첫째 월요일, 미국 전역은 일제히 휴식 모드로 전환된다. 해변은 가족 나들이 인파로 가득 차고, 도심의 쇼핑몰은 ‘Labor Day Sale’이라는 현수막으로 채워진다. 많은 이들에게 노동절은 단순히 여름의 끝을…
September 1, 2025

[Ny&Nj 오피니언] 미중 대립의 시대, 어디로 향하는가

21세기 들어 국제정치의 가장 큰 축은 단연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다. 이는 단순한 무역분쟁을 넘어 정치·경제·기술·군사 전 영역을 포괄하는 체제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18년 트럼프 행정부가 대중 고율 관세를 도입하며 시작된 무역전쟁은 바이든…
August 23, 2025

[In To the C] 맨해튼은 일하지 않는다

중산층의 퇴장, 도시의 심장을 멈추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은 뉴욕시의 심장부인 맨해튼을 정지시켰다. 유령처럼 텅 빈 거리, 닫힌 상점, 출근하지 않는 사무실. 그 풍경은 일시적인 재난 상황처럼 보였지만, 시간은 모든 것을 뒤바꿨다. 2025년…
August 20, 2025

뉴저지 재산세 부담, 공제 정책으로 완화될 수 있을까?

미국에서 주택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산세(property tax)’가 주는 압박감을 실감하게 된다. 특히 뉴저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재산세는 단순한 세금이 아니라 생계에 직결되는 민감한 이슈다. 2024년 기준, 뉴저지는 평균 $9,413의 재산세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August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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