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April 18, 2026

뉴욕·뉴저지 폭우·돌풍 경보

이번달 9일을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 일대가 트로피컬 스톰 ‘찬탈(Chantal)’의 잔해로 인한 강력한 폭우와 돌풍의 영향권에 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7월 8일 오후부터 뉴욕시 전역과 뉴저지 남부…
July 9, 2025

제3차 세계대전은 이미 시작되었는가

총성 없는 세계대전의 그림자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한참이 지나서야 깨닫는다.” 이는 20세기 전쟁사를 회고할 때 자주 인용되는 말이다. 그러나 이 문장은 지금 이 시대에도 정확히 적용된다. 2025년의 지구촌은 마치 평화로운 듯…

뉴욕 지하철, 잇따른 폭행 사건에 MTA 보안 강화

ㅋ최근 뉴욕 지하철에서 발생한 잇따른 폭행 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MTA(대중교통청)는 보안 강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았다. MTA는 인력과 기술을 동시에 투입하는 한편, 일부 노선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위험 감지 시스템을…
July 3, 2025

[오피니언] 시위는 민주주의의 다른 이름이다

2025년 오늘도 서울 광화문에서는 피켓을 든 사람들이 지나간다. 그들은 때로 청년이고, 여성이고, 노동자이며, 기후를 걱정하는 학생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투표소에서만 완성된 것이 아니다. 이 나라는 언제나 거리에서 정치가 이루어졌고, 광장에서 시민이 권력을 다시…
June 27, 2025

기록적 폭염, ‘열돔’에 갇힌 도시들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미국 동북부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였다. 6월 셋째 주를 지나며 일일 최고기온이 화씨 100도(섭씨 38도)를 넘어선 가운데,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103도까지 상승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지역 인프라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June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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