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로딩중...
June 19, 2026
June 24, 2025
1 min read

李대통령, 27일 국가유공자와 청와대서 오찬…취임후 첫 靑행사

호국보훈의 달 맞아 靑영빈관으로 초청…"숭고한 희생에 보답"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가유공자 등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고 대통령실이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호국 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특별초청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오찬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열리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숭고한 희생,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을 기리고 국가가 보답하겠다는 뜻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도 “내일은 6·25 전쟁 75주년”이라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에 대해 충분한 보상과 예우가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해보고 (더 충실한 보상과 예우를 위해) 가능한 방법부터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Previous Story

재산 의혹부터 자녀 특혜 논란까지…김민석 청문회 쟁점과 해명

Next Story

연방수사국, 동부 5개 주에 걸친 명품 절도 조직 적발

Latest from News

대륙을 누빌 태극전사, 뉴욕 메트라이프를 정조준하다

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또 한 번의 역사적 도전에 나선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사상 최초로 본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Go to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