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January 16, 2026
May 29, 2025
3 mins read

이재명 후보, 매불쇼 출연… 사전 투표 독려 및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이재명 후보는 매불쇼에 출연하여 다가오는 대선 사전 투표 참여를 강력하게 권유하며, 투표율 현황을 언급하고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2:55], [13:51] 특히 비가 오는 날에도 자신을 기다려준 지지자들의 모습에 감동하며, 그들의 간절함을 잊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습니다. [01:10:34]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 캡처 화면

안전 문제 일축 및 굳건한 의지 표명

최근 제기된 안전 문제와 건강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이 후보는 경호 체계가 잘 갖춰져 있으며 건강에도 큰 문제가 없다고 답하며 지지자들의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22:22], [23:15] 과거 여러 차례 겪었던 고난과 위협들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밝혔습니다. [24:12]

대통령의 책임감 강조 및 정치 보복에 대한 선긋기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자리인지 언급하며, 국민을 위한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7:33], [01:06:32] 자신에게 가해졌던 탄압에도 불구하고, 권력을 잡더라도 보복보다는 국민을 위한 미래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01:01:58], [01:04:51]

경제 회복 및 정치 개혁 방안 제시

침체된 국내 주식 시장의 저평가 원인을 분석하고, 주식 시장 활성화를 통해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42:20], [52:44] 또한,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문제인 진영 대결과 증오 정치를 극복하고, 상호 인정과 타협을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인 정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정치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36:27], [01:18:31]

국방 및 외교 정책 방향 제시

국방부 장관은 민간인이 맡아야 한다는 소신을 밝히며, 능력 있는 인재를 우선으로 등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01:56:13]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주변 국가와의 조화로운 관계를 추구하고, 남북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균형 잡힌 외교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02:07:38]

이준석 후보 관련 언급 및 가짜 뉴스 비판

최근 논란이 된 이준석 후보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가짜 뉴스와 악의적인 정치 행태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 뉴욕앤뉴저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revious Story

[기획특집: 인도와 팔레스타인, 종교와 역사로얽힌 갈등의 뿌리]

Next Story

대선 첫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호남 30%대로↑, TK 10%대로↓

Latest from Uncategorized

업타운의 일상에 가장 가까운 식탁 – Toast 125

뉴욕 맨해튼 업타운, 모닝사이드 하이츠(Morningside Heights)는 관광객보다 주민의 리듬이 더 또렷한 동네다. 컬럼비아 대학과 주거 지역이 맞닿아 있는 이곳에서는 화려한 파인 다이닝보다, 매일의 식사와 주말의 브런치를 책임지는 레스토랑이 오래 살아남는다. Toast 125는…

연방정부 셧다운의 역사

Ⅰ. 셧다운, 제도의 틀 속에서 태어난 ‘행정의 멈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은 단순한 행정 공백이 아니다. 그것은 헌법이 규정한 권력 분립 구조 속에서 태어난, 제도적으로 예정된 ‘멈춤’이다. 미국 헌법은 예산의 승인권을 의회에 부여하고,…

맨해튼의 달콤한 오아시스, Anita Gelato

뉴욕 맨해튼은 그 자체로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경쟁하는 미식의 무대다. 이곳에서는 단순히 “맛있다”라는 감각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새로운 경험, 문화적 맥락, 그리고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가 결합되어야만 진정한 ‘뉴욕의 맛’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바로…

일요일의 법, ‘블루로(Blue Law)’…American Dream 몰을 둘러싼 갈등

블루로(Blue Law)는 그 이름만으로도 미국 사회의 독특한 법·문화적 전통을 보여준다. ‘블루’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18세기 초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발간된 법전의 종이가 청색이었던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종교적…
Go to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