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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Life - Page 4

[로어 맨해튼 ①] 로어 맨해튼의 역사적 흐름과 오늘

맨해튼의 가장 남쪽 끝에 자리한 로어 맨해튼은 뉴욕이라는 거대한 도시의 기원이다. 1600년대 초 유럽인들이 처음 정착한 지역이 바로 이곳이며, 네덜란드인들이 ‘뉴암스테르담’이라 이름 붙인 식민지가 바로 오늘의 배터리 파크와 브로드 스트리트 인근이었다. 이곳은…
December 17, 2025

[뉴욕. 공간] 브로드웨이, 도시의 시간을 걷다

길 위에서 시작된 무대: 18~19세기의 브로드웨이 브로드웨이는 뉴욕 맨해튼을 남북으로 가르는 오래된 길이었지만, 처음부터 ‘예술의 거리’였던 것은 아니다. 18세기 후반, 뉴욕은 아직 작은 항구 도시였고, 공연 문화는 주로 로어맨해튼과 유니온 스퀘어 부근에…
December 15, 2025

메디슨 스퀘어 파크: 도시의 심장 속에 숨은 정원

맨해튼의 정중앙, 플랫아이언 빌딩이 바라보는 자리에는 도시의 숨결이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 있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Madison Square Park). 뉴욕을 상징하는 수많은 공원 중에서도 이곳은 특별하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도시의 역사와 예술, 일상의 리듬이…
November 23, 2025

맨해튼의 작은 기적, 브라이언트 파크

맨해튼 미드타운의 심장부, 5번가와 6번가 사이, 40번가와 42번가 사이에 자리 잡은 약 9.6에이커 규모의 공원. 오늘날 뉴요커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브라이언트 파크는 처음부터 이런 화려한 명성을 누린 공간은 아니었다. 1840년대 이곳은 원래 크로톤…
November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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