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인턴 3인, 뉴욕한인회 광복절·코리안퍼레이드 준비 앞장
2025년 7월, 대림대학교 학생 3명이 뉴욕한인회에서 인턴십을 수행하며 한인사회를 위한 행사 준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인턴십에 참여한 김강년, 표재윤, 이승연 학생은 뉴욕…
뉴욕한인회, 2025 가을학기 한국어 온라인 강좌 수강생 모집
뉴욕한인회가 오는 2025년 가을학기를 맞아 한국어 온라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강좌는 실력 있는 4명의 강사진과 함께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Zoom을…
K-스윙, 뉴욕의 심장을 리듬으로 흔들다
한국 스윙댄서들이 뉴욕 중심부에서 미국 문화계를 매료시켰다. 지난 12일과 13일, 링컨센터와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린 ‘K-Swing Wave’ 프로젝트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
“황금기의 기억, 반더빌트 맨션에서 길어 올린 미국의 초상”
뉴욕주 하이드파크(Hyde Park)에 자리한 반더빌트 맨션(Vanderbilt Mansion National Historic Site)은 미국 황금기(Gilded Age)의 찬란…
[In to the B-Way] 브로드웨이 신작 뮤지컬 《Redwood》 리뷰
슬픔의 숲에서 길을 잃은 이야기 2025년 2월, 브로드웨이 네덜랜더 극장에서 개막한 뮤지컬《Redwood》는 출연진, 제작진, 무대 연출 등 화려한 면면으로 개막 전부터 주목을 …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에 주목하는 이유: 달러 패권, 규제 정비, 그리고 디지털 금융의 미래
스테이블 코인의 탄생과 진화 암호화폐의 대표 주자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일상적인 결제 수단이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를 …
[기획특보] 기록적 폭우가 삼킨 도시, 뉴욕과 뉴저지 — 플러딩이 드러낸 재난과 생존의 경계
2025년 7월 15일 밤부터 16일 새벽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가 뉴욕과 뉴저지를 강타하며 도시 전체를 마비시켰다. 국지적 집중호우로 인해 도심 곳곳이 순식간에 물에 잠겼고, …
링컨센터 옆, 일상 속 무대 위의 브라서리”brasserie” 더 스미스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조명이 꺼진 후에도, 뉴욕의 밤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링컨센터 건너편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메리칸 브라서리, ‘더 스미스(The Smith) 링컨…
조지 워싱턴 브리지: 강철 위에 세운 도시의 약속
허드슨강을 가로지르는 조지 워싱턴 브리지는, 단순한 교량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뉴욕과 뉴저지를 연결하는 이 강철 구조물은, 오늘날 매일 수십만 대의 차량을 지탱하는 교통 수단이자…
트럼프 감세법 여파…뉴욕·뉴저지 푸드스탬프 수십만 명 자격 박탈 우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4일 서명한 대규모 감세법안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의 시행으로 인해, 뉴욕과 뉴저지에서 푸드스탬프(SNA…
‘사망사고 잦은’ 브루클린서 새벽 뺑소니…2명 보행자 사망
브루클린 선셋파크 지역에서 11일 새벽, 빨간불을 무시하고 질주하던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두 명을 치고 달아나는 사고가 발생해 두 사람이 숨졌다. 뉴욕시경(NYPD)에 …
맘다니, 쿠오모에 10%p 앞서…아담스는 4위로 밀려
오는 11월 뉴욕시장 본선거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후보 조란 맘다니가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10% 포인트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분석기관 슬링샷 스트래티지스가…
李대통령 “자유가 곧 경제…민주주의가 밥먹여주는 것 증명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민주주의가 밥을 먹여준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며 “그래야 성장의 탈을 쓴 반민주세력이 불평등과 빈곤의 틈새를 파고들어 …
비트코인, 이틀 만에 또 신고가…11만9천 달러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 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다시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3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전 11…
뉴욕·뉴저지 터널·교량 통행료 인상, 시민들 생활비 부담 가중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는 운전자들의 통행료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포트 오소리티(The Port Authority of New York and New Jersey)가 2025년…
뉴욕 지하철, 욕하면서도 매일 타는 이유
매일의 출퇴근길이자 생존 전략 뉴욕에 살기 시작한 지 벌써 7년. 집은 브루클린, 직장은 맨해튼 미드타운. 아침 8시 20분이면 어김없이 지하철 G선을 타고, L선으로 환승한 뒤 …
의대생들 “전원 학교 돌아가겠다”…’학사일정 정상화’ 대책 요구
지난해 ‘의대 2천 명 증원’에 반발해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약 1년 5개월 만에 학교 복귀를 선언했다. 의대생들은 복귀 후 “압축이나 날림 없…
블랙핑크 신곡 ‘뛰어’, 아이튠즈 47개국 1위…뮤직비디오도 화제
걸그룹 블랙핑크가 2년 10개월 만에 내놓은 완전체 신곡 ‘뛰어'(JUMP)가 세계 47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고 소속사 YG엔…
뉴욕한인회, 15개 한인단체와 연석회의 개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7월 8일 저녁 뉴욕한인회관에서 뉴욕지역의 15개 한인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약 2주 전 7개 복지단체들과의 모임…
[NY&NJ 투어] 뉴욕의 하늘에서 마주한 자유와 감동 One World Trade Center
추모와 재건의 상징, 하늘로 이어진 이야기 One World Trade Center는 단순한 마천루가 아니다. 그 높이 1,776피트는 미국의 독립연도(1776년)를 상징하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