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지가 선택한 미드타운의 언어- Four Twenty Five
March 14, 2026
맨해튼 미드타운은 오랫동안 ‘일의 도시’였다. 회의와 이동, 일정과 마감이 하루를 규정하는 곳에서 식사는 대체로 기능에 머문다. 이 지역에서 파인다이닝은 특별한 날의 이벤트이거나, 다른 동네로…
3월 뉴욕 전시·공연 총정리 – 이번 달 놓치지 말아야 할 문화 이벤트
March 13, 2026
봄이 가까워지는 3월, 뉴욕의 미술관과 공연장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문화 애호가들을 맞이합니다. 구겐하임 Carol Bove 회고전, MoMA 프리다와 디에고 특별전, 뉴욕 교통박물관 무료 전시, 플라멩코…
필리 치즈 스테이크 연대기 1: 치즈스테이크의 시작 – Pat’s King of Steaks
March 13, 2026
필라델피아 사우스 필라델피아의 교차로, 패시웅크 애비뉴와 9번가가 만나는 지점은 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다. 이곳이 특별한 이유는 화려해서가 아니라, 너무 오래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Pat’s…
시간당 $30? 뉴욕시의회 최저임금 인상안 본격 추진… 뉴저지·전국과 비교하면
March 12, 2026
뉴욕시의회가 현행 시간당 17달러인 최저임금을 2030년까지 30달러로 올리는 법안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현될 경우 미국 주요 도시 중 가장 높은 최저임금이 됩니다. 과연 가능성은…
공원을 걷다 만나는 동물들- Central Park Zoo
March 12, 2026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 센트럴 파크 남동쪽 끝자락에 자리한 Central Park Zoo는 흔히 ‘작은 동물원’으로 불린다. 브롱크스 동물원이나 대형 사파리형 동물원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것은…
뉴욕·뉴저지 떠나 어디로? 한인 은퇴자가 선택한 TOP 3주와 세금 비교
March 12, 2026
뉴욕·뉴저지에서 수십 년을 살아온 한인들 사이에서 은퇴 후 이주를 진지하게 고려하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정 수입으로 생활해야 하는 은퇴자에게 주(州)별 세금 차이는 삶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미국 상륙…뉴욕·뉴저지 AMC에서 만난다
March 12, 2026
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이 영화가 뉴욕·뉴저지 지역…
뉴욕의 새 랜드마크: 뉴 뮤지엄, OMA 설계 신관과 함께 3월 21일 재개관
March 11, 2026
뉴욕 바워리의 뉴 뮤지엄이 OMA(렘 쿨하스) 설계 신관 확장과 함께 3월 21~22일 무료 재개관. 8,200만 달러 규모의 6만 평방피트 신관, 200명 이상 참여 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