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의 길 위에서 시작된 뉴욕의 BBQ 명소 맨해튼 할렘 125번가에 위치한 ‘다이노소어 바비큐(Dinosaur Bar-B-Que)’는 뉴욕의 세련된 레스토랑 문화와는 결이 조금 다르다. 화려한 인테리어도, 고급 레스토랑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도 없다. 대신 낮고 거친…
뉴욕주 사라토가 스프링스 중심부의 필라 스트리트(Phila Street)를 따라 걷다 보면, 화려한 관광지 분위기 속에서 고요하게 시간을 지켜온 작은 식당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1938년 문을 연 Hattie’s Restaurant이다. 80년이 넘도록 같은 이름으로 자리를…
쇼핑몰의 심장 속 ‘로컬 다이너’의 부활 이스트 러더퍼드(East Rutherford)에 위치한 American Dream Mall은 뉴저지의 자존심이라 불릴 만한 초대형 복합 공간이다. 인도어 스키장(Big SNOW), 워터파크, 놀이공원, 명품 매장과 식음 공간이 집약된 이곳은 주말이면…